“어머니는 위대하다”라는 말이 있죠.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이 뷰티 인플루언서는 18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녀는 사실, 두 아들의 엄마입니다. 동시에 본인의 이름을 내건 쇼핑몰을 운영하는 워킹맘이기도 하죠. 대만 가수 ‘비비안 수’의 청초한 분위기가 떠오르는 그녀는 사실 공채 연기자 출신이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사랑하는 남편을 만나게 되어 연기자 활동을 포기하게 되었다는 ‘위드 나미’의 대표 안남희 씨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거 공채 출신 연기자
남편 만나 방송 활동 접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안남희 씨는 과거 공채 출신 연기자였습니다. 연기자의 꿈을 갖고 있던 그녀는 방송 활동을 위해 준비하다 현재의 남편을 만났고 6개월 만에 큰 아들이 생겨 연예계 생활을 그만두게 되었다고 한 인터뷰에서 밝혔는데요. 두 사람은 2년간 연애를 이어왔고 이후 결혼을 선택했습니다. 연기자의 꿈을 포기하며 아쉬움도 있었겠지만 항상 듬직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아들 덕분에 미련 없이 새로운 생활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관심 있던 패션 뷰티 분야
16만 팔로워들, 문의 이어져

연기자를 준비하던 그녀가 쇼핑몰 CEO에 도전하게 된 것은 평소 그녀의 생활과 SNS 팔로워들의 관심 덕분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뷰티’, ‘패션’ 분야에 관심이 높았고 다양한 스타일링을 하며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죠. 자연스레 늘어난 팔로워들은 그녀의 스타일과 사용하는 뷰티 제품에 대해 관심이 높았습니다. 결국 그게 계기가 되어 쇼핑몰 CEO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죠.

사실 인플루언서, SNS 스타들의 쇼핑몰 창업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들은 항상 많은 관심을 받고 사용하는 제품을 공유하려 하죠. 쇼핑몰 창업이 점점 증가하면서 각종 논란도 줄을 잇고 있는데요. 안남희 씨 역시 이러한 고민을 하며 최대한 고객들에게 신뢰도를 잃지 않기 위해 제품 선택과 판매에 신경 쓰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그녀의 쇼핑몰 제품들은 빠르게 품절 되고 품절 상품에 대한 문의도 끊이지 않습니다. 꾸준히 고객들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기 위한 그녀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 같네요.

귀여운 두 아들이 활력소
육아와 동시에 자기 관리

밖에선 쇼핑몰 운영과 판매, 촬영 등으로 바쁘지만 집에 돌아오면 귀여운 두 아들의 엄마로 변신합니다. 일을 핑계로 아이들과의 시간을 미루지 않는 성실한 엄마죠. 실제로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며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 뿌듯하다고 밝히기도 했는데요. 아이들을 키우며 필요할 땐 엄격해지기도 하지만 동시에 유치원이 가기 싫을 땐 눈을 감아줄 줄 아는 쿨한 엄마입니다.

그녀가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이유는 철저한 자기 관리 때문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운동을 하며 체력을 기르고 있죠. 또 빠짐없이 영양제와 건강 보조 식품을 챙겨 먹으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데요. 그래서인지 그녀의 동안 외모와 건강한 보디라인이 더욱 눈에 띕니다.

그녀는 아이들을 키우면서 본인의 삶에도 충실해 많은 워킹맘들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들 둘을 키우면서도 완벽한 미모와 스타일링을 유지하고 있죠. 밝고 건강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다 보니 쇼핑몰들의 주 고객 역시 워킹맘들이라고 합니다. 아이를 키우며 본인의 생활을 잃지 않는 것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그녀는 참 좋은 예가 아닐까 싶네요.

모델 비율의 남편, 두 아들
사랑스러움 + 훈훈함 가득

일을 하며 가족과의 시간을 중요시하는 그녀는 가족들과의 여행, 외식 등의 일상을 자주 공유합니다. 덕분에 가족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187cm의 모델 비주얼인 남편과 사랑스럽고 훈훈한 두 아들은 그녀의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더욱 그 매력이 돋보이는데요. 네 가족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네요!

아름다운 미모로 화제가 되었지만 본인의 일에 충실한 프로페셔널한 모습이 인상적인 안남희 씨. 더불어 새로운 인생에 도전할 수 있게 해준 남편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두 아들과의 행복한 모습 역시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많은 워킹맘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