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미모, 몸매의 소유자 곽민선 아나운서
MTN 머니투데이 방송으로 아나운서 데뷔
현재는 e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맹활약
최근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하기도

아나운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에는 단아한 미모와 지적인 매력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에는 몸매마저 뛰어난 아나운서들이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데 지금 소개할 곽민선 아나운서 역시 이에 해당한다.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출신의 곽민선은 대학생 시절 ‘대학내일‘ 표지모델에 뽑힐 정도로 미모가 출중했다.

이런 그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아나운서를 꿈꿨고 졸업 후 MTN 머니투데이 방송을 통해 처음 아나운서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티브로드 뉴스 앵커, 채널A 아나운서, 삼성전자 사내 아나운서로 활동을 이어갔고 2019년부터는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곽민선 아나운서는 e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데 피파 온라인, 배틀그라운드 등의 대회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이런 곽민선 아나운서가 더 유명해질 수 있었던 건 꾸준한 운동으로 갖춘 몸매도 크게 한몫했다는 반응이다.

실제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미모와 몸매를 모두 갖춘 그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 등을 방문해 찍은 비키니 사진은 e스포츠를 좋아하는 수많은 남성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지를 다니 곽민선 아나운서는 최근 지상파 드라마에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상파 드라마 데뷔, 신인 배우, 앵커 역할 아니었으면 발연기각”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핑크색 정장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곽민선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겼고 이에 누리꾼들은 “기대된다”, “진짜 배우로 데뷔해도 될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곽민선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활동 외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진행 등 열정을 쏟아내고 있다.

일괄 출처 : Instagram@minsnil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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