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방송 출연한 한가인
‘우리집’ 준호 보며 팬심 인증
힐링토크쇼 <써클 하우스>로 복귀 시동


대한민국 3대 도둑, 연정훈의 아내 한가인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의 주연을 맡은 이후 4년간 활동이 뜸했던 한가인의 행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스트리스>

한가인은 2012년 예능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후 약 10년 만에 웹예능 <문명특급>에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는 한가인의 근황과 대표작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명특급>

‘<문명특급>을 본 적이 있냐?’라는 MC 재재의 질문에 한가인은 ‘2PM 준호의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특집 때문에 본 이후 챙겨보게 되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한가인은 준호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어느 날 유튜브 알고리즘에 ‘우리집 준호’라고 떠서 보게 되었다’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문명특급>

게다가 ‘그래서 집이 어디니?’, ‘나 애기 키우다 집 나올 뻔했네’라며 남다른 팬심을 증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써클 하우스>

한편 4년 만에 복귀에 시동을 건 한가인은 오는 2월 3일 방영되는 예능 <써클 하우스>의 고정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써클 하우스>는 대한민국 MZ 세대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고 함께 공감해주는 힐링 토크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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