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인스타그램에 속옷만 입은 채
냉동 창고 들어가 있는 사진 공개해 화제

최근 호날두는 속옷만 입은 채 냉동 창고에 들어갔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장갑, 마스크, 속옷만 입고 냉동 창고에 들어가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See you later”이라는 말을 남긴 채 창고 안으로 들어갔다.

호날두는 이 영상을 게재하며 ‘회복’이라는 글을 남겼다.

호날두는 최근 가족과 함께 두바이에서 휴가를 가졌다. 그는 휴식을 취하는 동안에도 건강 관리를 위해 끊임없이 운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외신은 지난 10월 호날두가 이탈리아에서 약 8천165만 원 상당의 냉동 치료실 아이스 챔버를 들였다고 보도했다.

아이스 챔버는 어마어마한 가격 못지않게 운반 비용만으로도 엄청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냉동 치료실은 낮은 온도를 적용하여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면역 체계를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피로를 줄이고 부상을 더욱 빨리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날두는 2013년, 레알 마드리드 시절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다.

호날두는 평소에도 혹독한 자기 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현재 30대 중반을 넘었음에도 20대 초중반 수준의 몸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프로 축구선수로 20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20대 보다 전성기 못지않은 우수한 실력으로 매번 화제가 되곤 한다.

외신은 호날두의 영상이 공개되자 “호날두가 2066년 월드컵 출전을 위해 자신의 몸을 냉동시켰다”고 전했다. 44년 뒤 만 80세가 되는 호날두가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는 식으로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괄 출처 : instagram@crist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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