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김태희’ 여배우 사사키 노조미
인기 코미디언 와타베 켄과 결혼했으나 불륜설 불거져
와타베 켄의 복귀 소식과 함께 용서의 글 올려 화제

영화 천사의 사랑

영화 <천사의 사랑>과 ‘일본의 김태희‘라는 별명으로 유명세를 떨친 배우 사사키 노조미가 지난 2017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상대는 16살 연상의 인기 코미디언 와타베 켄이었다. 사사키 노조미는 결혼 이후 1년 만에 아들을 출산, 행복하게 사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던 2020년 갑작스러운 와타베 켄의 불륜설이 불거졌다.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AV배우를 포함해 여럿 여성과 공공 화장실에서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기사가 올라온 것이다.

이에 와타베 켄은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했다. 평소 와타베 켄이 가정적이면서도 다정한 면을 뽐내왔기에 그의 불륜 소식은 많은 일본 대중들에게 배신감을 안겼다.

ORICON NewS

약 2년간 자숙의 시간을 지내고 최근 다시 복귀 소식을 알린 와타베 켄은 “저의 얕은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 죄송하다. 쉬는 동안 제 자신을 다시 돌아봤고,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0부터 다시 노력하고 싶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커뮤니티 프라임차한잔

와타베 켄의 복귀 소식과 함께 그의 아내 사사키 노조미에게도 관심이 함께 쏠리고 있다. 사사키 노조미 또한 남편의 복귀와 관련한 글을 SNS에 업로드했다.

“남편이 오늘부터 일에 복귀하게 됐다. 앞으로 0에서부터 남편의 모습을 다시 지켜보기로 결정했다.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힘을 받고 있다. 저도 여러분들께 무언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만, 자택이나 아이의 생활 범위에서는 취재하지 말아달라”라며 간곡히 부탁했다.

Friday

이를 본 한국 누리꾼들은 ‘어휴 16살이나 어린 아내랑 결혼해놓고서 저게 뭐 하는 짓…’, ‘내가 노조미였으면 이혼했을 듯’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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