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30사단 악마 조교’로 불렸던 천정명
당시 훈련병 등장하며 조교 시절 다시 화제
최근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MBC 여우야 뭐하니, 천정명 인스타그램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가 있다.

바로 천정명이다. 올해 42살이라는 천정명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 바 없는 동안 외모를 보여주고 있다.

MBC 여우야 뭐하니

하지만 이렇게 순수하고 착해 보이는 비주얼을 지닌 천정명에게도 무시무시했던 과거는 있었다.

최근 천정명의 관련 게시물에는 그의 군 복무 시절 악마 조교로 불렸던 때를 회상하는 댓글들이 줄줄이 달렸다.

ARMYZINE
춘천 MBC 신나군

당시 천정명과 같은 부대에서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몇몇의 누리꾼들은 “천정명 병장이 각개전투 조교 였는데 정말 악마였다”며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훈련병도 동일한 의견을 남겼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 악마였다. 훈련병 시절 천정명이 병장이었는데 말년이라고 대충 하는 것 없고, FM 그 자체였다”고 밝혔다.

MBC 진짜 사나이

‘악마 조교’로 자자했던 까닭일까. 2014년 천정명은 <진짜 사나이>에 출연, 우연치 않게 자신이 복무했던 30사단의 신병교육대에서 촬영을 하게 됐다.

천정명은 “조교 때 순찰을 돌면 훈련병들이 ‘우와 천정명이다’, ‘생각보다 키 작다’며 나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그런 말이 들리면 가만 안 뒀다. 바로 들어가서 이름 부른 사람 나오라고 했고 나오지 않으면 단체 얼차려를 시켰다”라고 말한 바 있다.

bnt

한편, 천정명은 지난해 말 HB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그가 새 작품으로 돌아올지, 팬들의 관심이 더욱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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