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커플 결별 공식화
결혼설 돌았던 두 사람 결별에 추측 쏟아져
지난 21일 SNS에 책 사진 올렸던 이혜성
당시 책에 담겼던 내용 재조명

15살 나이 차이에도 예쁜 사랑을 키워오던 방송인 전현무이혜성이 결별했다.

22일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와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2019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해 어느덧 열애 3년 차에 접어든 상태였다.

연애 기간 중 이혜성은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고, 올해 들어 두 사람의 결혼설이 돌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1일 이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수영 작가의 책 ‘긴 작별 인사’ 중 한 페이지를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결별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당시 업로드된 사진에는 ‘그 사람이 없을 때’, ‘사람의 흔적이란 무엇일까’, ‘변한 건 없지만 다르게 느껴진다’, ‘누군가와 늘 함께였던 장소에 더는 그 사람이 없을 때’ 등의 문구가 담겨있었다.

이혜성은 이전에도 SNS에 짧은 리뷰와 함께 책을 추천했지만 이번에는 아무런 멘트 없이 책을 추천해 누리꾼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특히 업로드한 책 속 문구들이 의미심장했던 만큼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별에 무게를 실었었다.

또한 누리꾼들은 같은 날 이혜성이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에도 이별의 징조가 담겼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영상에서 이혜성은 자신의 하루 일상에 대해 밝혔고 여기에는 남자친구 전현무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었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이 공식화되자 누리꾼들은 “잘 어울렸는데 안타깝다”, “전현무 이제 공개 연애 그만해야 할 듯”, “앞으로 두 사람 다 잘 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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