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잉꼬부부로 알려진 장윤정♥도경완
셋째 얘기 꺼내자마자 장윤정 반응

장윤정과 도경완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최근 도경완이 꺼낸 셋째 얘기에 장윤정이 보인 반응이 재조명되고 있다.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연천으로 둘만의 여행을 떠났다. 둘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고 대화를 이어 갔다.

출처 : JTBC 해방타운

장윤정은 도경완에게 “나는 자기가 내 제일 좋은 술친구다”라는 말을 건넸고 도경완은 “나는 자기가 제일 좋은 술이야. 너한테 취하거든”이라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도경완의 애교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장윤정의 무릎에 누워 귀지를 파 달라며 애교를 부렸고 장윤정의 배를 쓰다듬었다. 이에 장윤정은 “미쳤나 봐”라며 소리를 지르며 “당신의 자세, 손가락 말투까지 다 너무 징그럽다. 셋째 얘기하지 마”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출처 : YouTube@도장TV

이에 도경완은 “오늘은 얘기 안 할게”라는 말을 남긴 채 멋쩍은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방송에서 종종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도경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도장TV’에서도 함께 소주를 마시던 장윤정에게 “셋째 준비됐어?”라는 질문을 남겼고 이에 장윤정은 “AC. 세게 한 대 맞는다”라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지 하루도 채 안 되어 54만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현재 146만 조회수를 넘겼다.

출처 : instagram@do_announcer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3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장윤정 보다 2살 연하인 도경완은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중 장윤정에게 반했다고 전했다.

이후 부부는 2014년 아들, 2018년 딸을 얻었고 여전히 화목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경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도플갱어 가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출처 : MBN 전국방방쿡쿡

도경완은 여전히 방송에서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경완님 우리 아빠랑 진짜 똑같아요 ㅋㅋㅋㅋ’, ‘저라면 등짝 벌써 때렸어요’, ‘장윤정님은 꾸밈없이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 너무 좋아요’, ‘이게 이렇게 재미있을 일인가요? 진짜 넘 웃겨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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