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막내 딸, Eve Jobs
스탠포드 졸업 후 승마 선수, 모델 활동

출처 : newscontinue

애플 공동 창업자 스티브 잡스딸 이브 잡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 기획사와 계약했다고 알렸다. 그녀의 기획사는 ‘DNA’로 수많은 톱 모델들이 소속돼 있다.

DNA와의 계약으로 그녀가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을 펼쳐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녀는 세계적인 모델로 알려진 지지 하디드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출처 : thesun

이브는 지난해 10월 파리페션위크를 통해 첫 데뷔를 알렸다. 그녀는 힙합 인디 브랜드 코페르니의 2022 S/S 컬렉션 런웨이 모델로 무대에 섰다.

그녀는 지난 2020년 화장품 브랜드인 ‘글로시에’의 모델도 발탁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출처 : borneobulletin

이브는 지난해 6월 스탠포드 대학교를 졸업했다. 그녀는 대학에서 과학 기술과 사회학을 전공했다.

이브는 6살 때부터 승마에 취미를 보였다. 그녀는 승마 대회에도 여러 차례 출전해 상금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브는 25세 이하 세계 1000대 승마 선수 중 5위에 올랐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를 썼던 월터 아이작슨은 이브를 두고 “의지가 강하고 재미있는 폭죽과 같은 아이”라고 묘사했다.

출처 : thesun

한편 이브의 어미니인 로렌은 지난 2013년 뉴욕타임스에서 “약 25조 원의 재산들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로렌은 재산을 더욱 좋은 효과를 발휘하는 일에 쓰고 싶다고 전했다.

현재 이브는 가수 해리 허드슨과 열애 중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0
+1
0
+1
0
+1
0
+1
0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