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배우들의 남다른 피지컬
김희원, 유재명, 황정민, 조진웅

tvN 미생, tvN 비밀의 숲, 씨제스엔터테인먼트
OCN 보이스

잘생기고 예쁜 배우들 외에도 개성있는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오늘은 험악한 인상 때문에 악역을 주로 맡지만, 피지컬마저 비율 깡패인 씬 스틸러 배우들을 알아볼 예정이다.

매일경제, 온라인 커뮤니티

첫 번째로, 김희원 배우다. 김희원은 의외의 비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화 <아저씨>에서 수준 높은 악역 연기를 보여주며 단숨에 인지도를 올린 그는, 이미 알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알려진 비율 깡패다.

180cm 키를 지닌 김희원은 원빈보다도 2cm나 더 크다. 두 사람이 함께 공식 석상에 섰을 때도 김희원은 우월한 비율을 과시한 바 있다.

tvN 비밀의 숲, 매일경제

두 번째로는 유재명이다. 유재명은 2015년 전국민에게 사랑을 받은 <응답하라 1988>에서 동룡 역의 이동휘의 아버지로 등장, 명품 배우 반열에 올랐다.

연기력은 물론, 비율까지 완벽한 덕일까. 유재명은 185cm의 박서준 못지 않는 훈훈함을 자랑했다. 특히,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보여준 그의 수트핏은 감탄사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수준이다.

영화 검사외전

세 번째는 황정민이다. 유독 깡패 역할을 많이 맡은 듯한 황정민의 비율 또한 대단하다. 꽃미남 배우로 알려진 강동원 앞에서도 살아남은 비율 깡패이다.

실제로 황정민의 실물을 본 사람들은 입을 모아 “웬만한 모델 못지 않다”라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KBS2 솔약국집아들들

마지막으로는 조진웅이다. 조진웅이 처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을 때의 모습은 약간의 덩치가 있는 스타일이었다. 얼굴이나 비율로 주목받을만한 배우는 아니었던 것이다.

뉴스1,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랬던 그가 다이어트를 한 뒤, 남다른 피지컬을 선보였다. 조진웅의 놀라운 비율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작품으로는 영화 <독전>과 드라마 <시그널>이 있다.

특히 시그널에서는 상대역 이제훈마저 왜소하게 보이게 만들정도로 넓은 어깨와 우월한 기럭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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