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레이디 가가 베스트 드레서로 꼽혀

출처 : BBC

지난 13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이 열렸다. 수많은 할리우드 셀럽들이 화려한 의상을 선보인 채 레드 카펫을 밟았다.

크리틱스 초이스는 미국 주요 시상식 중 하나로 미국 방송·영화 비평가들이 작품성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을 평가해 주는 상이다.

출처 : golfsingleplayer

레이디 가가는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 참가한지 불과 몇 시간 후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등장했다.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에서 그녀는 실키한 다크 에메랄드그린 드레스를 착용했다. 이 드레스는 150시간 이상의 수작업을 통해 탄생했다.

그녀는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구찌의 블랙 및 골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했다.

출처 :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

그녀의 파격적인 드레스는 시상식에서 눈길을 끌었다.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는 레이디 가가의 패션에 “비록 종종 얌전하거나 클래식하다고 여겨지지만 그 스타일은 확실히 가가의 손에서 더 섹시하고 더 모던했다”고 전했다.

레이디 가가는 이번 시상식에서 셀레나 고메즈 등과 함께 베스트 드레서로 꼽혔다.

출처 : glamour

레이디 가가는 영화 ‘하우스 오브 구찌’에서 희대의 악녀 파트라치아를 연기했다. 그녀는 이번 시상식에서 ‘하우스 오브 구찌’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그녀는 남자친구인 마이클 폴란스키와 함께 레드 카펫에 동행했다.

레이디 가가는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배우로 파격적인 패션 스타일로 유명하다. 그녀의 실험적인 헤어스타일과 의상은 언제나 화제가 되곤 한다.

출처 : pinkvilla

한편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이정재는 아시아 국적 배우로선 처음으로 드라마 부분 남우주연상을 시상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은 외국어작품상을 받아 2관왕 달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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