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로 활동 중인 루데스 레온
파격적인 패션으로 당당한 행보

출처 : thesun

최근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킴 카다시안의 브랜드 ‘Skims’ 팝업 파티에 참석했다. 그녀는 킴 카다시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친분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루데스 레온이 어렸을 적 옆집에 살았던 사이로 알려졌다. 당시 함께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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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첫째 딸인 루데스 레온은 마돈나가 전 남편 카를로스 레온과 낳은 딸이다. 그녀는 지난 2018년 뉴욕 패션위크 ‘집시 스포츠’ 런웨이에 발탁돼 패션쇼 모델로 데뷔했다.

루데스 레온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패션쇼 모델로 캐스팅되며 활발한 모델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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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의 파격적인 행보는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루데스 레온은 지난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1 멧 갈라’에서 겨드랑이 털을 드러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리한나의 3번째 패션쇼 ‘새비지X펜티 쇼 Vol.3’에서는 팔을 올린 채 당당히 겨드랑이 털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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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도 겨드랑이 털 사진을 꾸준히 올려 팬들 사이에서 ‘겨털 자유주의’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루데스 레온은 여러 행사에서도 여전히 겨드랑이 털을 드러내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마돈나 역시 지난 2014년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겨드랑이 털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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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63세인 마돈나는 지난 2019년부터 28세인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와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딸인 루데스 레온은 아버지인 카를로스 레온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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