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처럼 보여 화제된 한국 틱톡커
실제 나이 41세라고 밝혀 화제

출처: tiktok@msdon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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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동안 외모로 많은 외국인들 사이에서 유명해진 한국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10대 후반으로 보이는 외모의 여성이 두 아이를 둔 41세 여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었다.

해당 여성은 틱톡 영상에서 자신의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 탑과 레깅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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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나이답지 않게 생겼다고 말해주세요”라는 캡션과 함께 영상을 촬영했다.

흘러나오는 배경 음악 속에서 그녀는 “나는 41살”라는 캡션과 함께 비디오가 마무리된다.

41세라는 것을 알게 된 많은 팬들은 “믿을 수 없다”, “화장 안 하면 18살처럼 보인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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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이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체질로 태어났다”고 자신의 체형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럼에도 ‘유전적인 이유 때문에 소용없다’와 같은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다른 틱톡 영상에서 자신의 동안 관리 비결을 묻는 팬들에게 답하는 형식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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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관리에 있어서 특별한 식단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그녀는 자주 섭취하는 음식으로는 “약간 뜨거운 물에 담근 야채로 구성된 한국 반찬”을 즐겨 먹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그녀는 “보통 일주일에 두 번 고기를 먹는데 고기보다 생선을 더 자주 섭취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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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인 그녀는 얼굴 뿐만 아니라 그녀만의 모래시계와 같은 잘록한 허리를 만드는 팁도 팬들에게 틱톡 영상을 통해 공개했다.

그녀는 피부에 탄력을 줘 복부의 처짐을 줄이고자 “샤워 후나 운동 전에 크림이나 바디 젤로 복부와 허리를 마사지한다”고 관리 방법을 밝혔다.

현재 그녀의 틱톡 계정의 팔로워는 약 92만 명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그녀의 동안 외모에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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