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다희
화보에서 돋보인 176cm 장신 몸매

mk, 이다희 sns
뉴데일리

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다희가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명품 몸매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뒤, 2003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다희 sns

지난 3월 31일 배우 이다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촬영 중인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다희는 오른쪽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있었다.

특히 이다희는 전신 화이트 의상에 구두까지 신어 176cm라는 우월한 장신 몸매가 더욱 돋보였다. 새하얀 의상은 이다희의 뽀얀 피부까지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팬들은 사진에 댓글로 “언니 너무 예뻐요”, “진짜 모델 몸매…”, “날씬한데 글래머러스까지 하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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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다희는 슈퍼모델 출신답게 길쭉길쭉한 몸매가 특징적인 배우이다. 하지만 이다희는 오히려 자신의 큰 키가 콤플렉스라고 밝힌 적 있는데, 그렇다 보니 오히려 체구가 더 커 보이지 않기 위해 50kg만 넘어도 음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다희는 실제로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에 출연해 신체검사를 받은 바 있는데, 당시 지원서에는 키 176cm에 54kg로 적혀있었으나 신검 측정 결과 175.2cm에 55.5kg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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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다희는 흠잡을 데 없는 완벽 몸매로 인해 연예계에 입문한 초반부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다희 무보정 몸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해당 글에는 이다희가 MBC ‘크크섬의 비밀’이라는 시트콤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탱크톱을 입고 있는 이다희의 몸매는 탄력 있으면서도 글래머러스해 남심을 설레게 만드는 자태였다.

이다희는 이후에도 시상식이나 영화제 등 공식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가슴 라인이 드러난 드레스를 입어 기럭지에 볼륨감까지 갖춘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이다희는 OCN의 새 드라마인 ‘아일랜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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