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멤버 솔라
과거 길거리 캐스팅 당해
승무원 준비하느라 거절

온라인 커뮤니티, 마마무 공식 페이스북
RBW

마마무 솔라가 약 1년 11개월 만에 컴백했다.

지난 16일 첫 번째 미니앨범 ‘容 : FACE’를 발매한 솔라는, 전 세계 20개국 및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또한 타이틀곡 ‘‘은 국내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Mnet 엠카운트다운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별명답게, 솔라는 마마무의 메인보컬로서 매력적인 음색을 뽐냈다.

‘가수가 되지 않았으면 무엇을 했을까?’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솔라의 원래 꿈은 스튜어디스라고 한다.

온라인커뮤니티

2020년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던 솔라는 가수가 된 이유에 대해 “우연히 길에서 노래하게 된 적이 있었다. 그때 음악 관련 일을 하시는 분이 캐스팅을 제안했었다. 당시에는 승무원 준비 중이어서 거절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승무원 준비를 하는데 자꾸 가수라는 직업이 생각나더라. 결국 진로를 변경했고 소속사 오디션에 거의 50번 이상 지원했으나 거의 다 떨어졌다”고 전했다.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SM엔터테인먼트의 오디션은 안 봤다는 말이 있는데 이유가 무엇이냐” 묻는 유희열의 질문에는 “비주얼(외모) 때문에 스스로 제외했다. 탈락할 것이라고 예상해서 괜히 상처받고 싶지 않았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솔라는 최근 새 앨범 ‘容 : FACE’ 전곡 라이브 퍼포먼스 영상을 깜짝 공개해 팬들의 핫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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