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온몸 타투
특히 팬들의 시선 끈 허리 타투
열애설 이후 논란도 이어져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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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정상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타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트와이스 채영 허리 타투ㄷㄷ”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 채영이 허리 부위에 했던 타투를 확대한 사진들이 함께 올라왔다.

글쓴이는 “그 동안은 패치를 붙이고 있어서 잘 안보였다던데 이번 건 정말 크다. 거미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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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도 “벌레 아니냐”, “타투 엄청 많이 했던데…현역 아이돌도 타투가 가능하구나”, “자기 몸이지만 모양이 좀 징그러운 것 아니냐” 등 반응을 전했다.

채영은 ‘성인이 되자마자 하고 싶은 일’로 타투를 꼽기도 한 만큼, 실제로 성인이 된 이후 다양한 부위에 각양각색 모양의 타투를 새겨 눈길을 끈 바 있다.

입술, 꽃, 토마토, 당근 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한 타투를 팔꿈치 아래, 팔뚝, 귀 밑, 손가락 등 다양한 부위에 해왔던 트와이스 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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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타투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어깨, 허리 부위 등에 큰 사이즈의 의미를 알 수 없는 타투까지 생겨 일부 팬들의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최근 언급된 허리 부위의 타투는 정확한 모양, 의미를 알 수 없는 만큼 반감을 가지는 팬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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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영은 지난 2020년 걸그룹답지 않게 타투이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여 논란이 더욱 심화된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채영과 타투이스트 침화사가 대형마트를 방문한 사진, 두 사람이 같은 모양의 반지를 끼고 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열애설을 제기했다.

또한 파리 여행, 커플 모자, 침화사가 올린 누드 크로키 속 여성의 모습 등 여러가지 정황들이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하게 했다.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채영 몸에 있는 타투들도 침화사가 직접 해준 것 아니냐”, “어쩐지 채영 몸에 타투가 자꾸 늘어가더라” 등 의혹을 더했다.

이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채영 열애설을 잠잠해졌지만 채영의 ‘타투 욕심’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채영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미국에서 4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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