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샤넬·프라다 등 명품 사랑
사업가 남편의 재력 수준

이시영 sns

배우 이시영이 수백만 원 가격대의 명품백을 착용해 사진을 올린 가운데, 그의 남편 재산 수준이 공개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4월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시영 sns

이시영이 올린 사진을 살펴보면 이시영은 청재킷에 하얀색 티셔츠와 화이트 진을 매치한 채 꽃받침을 하는 등 상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시영의 패션에서 눈에 띄는 것은 앙증맞은 사이즈의 핑크색 가방이었다. 이시영의 손보다도 크기가 초미니 백에는 샤넬 로고가 부착되어 있는 400만 원대 가방이었다. 누리꾼들은 이날 이시영이 두른 청재킷과 스니커즈 모두 샤넬사의 제품임을 언급하며 ‘잘 어울린다’, ‘고급스럽다’ 등 칭찬 일색의 반응을 내놓았다.

이시영 sns

이처럼 화려한 패션을 선보인 이시영은 평소에도 샤넬뿐만 아니라 프라다, 셀린느, 로에베 등 여러 명품 브랜드의 의상이나 가방, 액세서리도 종종 착용해 팬들로부터 ‘걸어 다니는 명품관’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이처럼 럭셔리한 패션을 자랑하는 이시영은 그의 재력가 남편에 대해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이시영은 2017년 비 연예인 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해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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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시영의 남편 조승현 대표는 청담동의 루프탑 바와 한우고기 전문점 등을 운영 중인 요식업계 CEO인데, 20대부터 사업을 시작한 그는 현재 연 매출 25억 원을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에서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이시영·조승현 부부는 2년 전 성수동에 보유한 꼬마빌딩을 매각해 40억 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신혼집은 배우 이승기의 집으로도 유명한 삼성동의 B 아파트로 시세가 25억 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