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쿠론
신민아 화보 공개돼 화제

출처: 쿠론

배우 신민아가방 브랜드 화보에서 독특한 포즈를 취해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름 아닌 꽃들이 그려진 배경에 주황색 핸드백을 얼굴에 끼워 활짝 웃는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한 것 때문이었다.

해당 화보에서는 12일에 공개되었으며 여성 핸드백 브랜드인 ‘쿠론(COURONNE)’의 다양한 가방을 봄과 어울리는 색상의 옷들과 매치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출처: 쿠론

푸른색 정장을 입고 롱 스커트를 걸쳐 크롭 탑으로 코디 포인트를 두어 세련된 느낌을 살린 화보 또한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생화와 그림으로 그려진 꽃들 사이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민아의 밝은 에너지를 표출했다.

화보 속에는 라임색과 핑크색 핸드백을 활용해 꽃들과 함께 더욱 다채로운 색감을 표현해냈다.

출처: 쿠론

신민아의 미소와 함께 싱그러운 분위기를 살린 초록색을 포인트로 둔 화보도 공개되었다.

화보 속에는 ‘플로럴 원더랜드’라는 손글씨로 쓰인 글자와 함께 신민아만의 사랑스러움을 돋보이게 했다.

일반적인 핸드백뿐만 아니라 꽃그림이 그려진 핸드백 또한 화보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출처: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가방 브랜드 ‘쿠론’은 tvN 주말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신민아가 4회, 5회에서 쿠론 ‘밀라레이디 백’ 가방을 들고 나와 해당 가방 제품이 완판되었다는 쾌거를 이뤄냈다.

문재인 대통령의 영부인 김정숙 여사 또한 G7 정상 회의에서 ‘스테파니 클래식 백’을 들고 갔을 때 이 또한 화제가 되어 완판 행진을 이어가 탄탄대로를 밟고 있다.

‘쿠론’은 코오롱FnC 기업의 브랜드로 해당 기업이 골프웨어 브랜드 확대로 이어나가자 업계에서 매출 1조에 진입할 전망 또한 나오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코오롱FnC 매출이 10년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지난해 1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코오롱FnC 매출은 지난해 3분기에 동기 대비 14.3% 증가한 2025억 원이라는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해 흑자전환에 기대를 걸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 또한 “4분기 또한 골프웨어 브랜드 매출 호조, 온라인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비용구조 개선 등으로 인해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코오롱FnC의 귀추를 주목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