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뛰어난 운동신경과 몸매 자랑해
등산, 필라테스, 골프 하는 사진 올려

출처: instagram@____jjjjohyuns

걸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필라테스 하는 사진을 올리며 꾸준히 몸매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조현은 “쌤… 저 너무 숨차고 아프고 후… 그치만 너무 좋네요”라는 멘트를 남겨 완벽한 레깅스핏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고통스러움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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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조현은 답답한 마스크를 낀 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으며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 채 지쳐 보이는 표정을 하고 있다.

이에 필라테스 강사는 “아침부터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간 우리 지원님 워낙 잘하니 시퀀스 다양하게 준비해 두는데 오늘 대 해냈죠. 개운해하셔서 저도 너무 좋네요”라고 답을 남기기도 했다. 조현은 평소 고난도 기구 필라테스 동작을 거뜬하게 소화해 내는 사진을 게시하며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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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은 필라테스 이외에도 등산,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게시하며 다양한 운동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가볍게 입고 등산 다녀왔어요. 여름 등산 너무 매력적! 이날 너무 더웠는데도 시원하고 땀도 빨리 마르더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완벽한 레깅스 패션을 한 채 등산을 하는 사진도 다수 게시했다. 등산으로 땀을 흘려도 청초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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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뛰어난 골프 실력뿐만 아니라 완벽한 필드룩을 선보이며 골프웨어 모델로 활동했다.

조현은 자신의 취미를 사격, 승마, 쇼트트랙, 스키라고 소개한 바 있다. 특히 어릴 적 쇼트트랙을 시작해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 생활을 하기도 했다. 최민정 선수와 친분이 있으며 최민정이 직접 조현에 대해 “단거리에서 자신의 기량을 잘 보여줬다”라며 실력을 칭찬한 적도 있다.

쇼트트랙에 선수 출신으로서 규칙을 알기 때문에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편파 판정 논란에 대해 입을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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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현은 2016년 ‘베리굿’의 센터이자 메인 래퍼로 데뷔했지만 2021년 1월 팀을 탈퇴했고 베리굿은 5월에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후 조현은 배우로 전향하여 영화 ‘최면’, ‘용루각 : 비정도시’, 드라마 ‘겨울 지나 벚꽃’에 출연했다. 다수의 예능에도 등장해 자신의 입지를 다졌으며 뛰어난 비주얼로 소주, 성형외과, 속옷 광고 등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