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느 뮤즈 블랙핑크 리사
최근 동묘 거리에서 포착돼
330만 원 셀린느 가방 눈길

블랙핑크 리사의 최근 근황이 포착됐다.

리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묘시장에서 찍은 듯한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옐로 컬러의 니트 조끼에 멜빵으로 된 데님 팬츠, 셀린느 백을 들고 동묘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다.

상큼한 룩으로 봄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 리사의 동묘시장 방문은 누리꾼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게티이미지뱅크

리사는 현재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셀린느의 디자이너 에디 슬리먼은 패션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명성이 자자한 유명 디자이너다.

그런 에디 슬리먼이 셀린느의 뮤즈로 리사를 직접 선택하여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리사의 밝고 과감한 이미지가 브랜드에 맞다고 판단했다”며 전했다.

이런 리사가 동묘를 돌아다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역시 패션의 성지는 동묘다”, “동묘는 못 참지”, “에디 슬리먼도 동묘 오면 정신 못 차릴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실제로 리사는 블랙핑크 안에서 유일한 외국인 멤버에, 4명 중 가장 어린 막내이다. 그러나 자신을 드러내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리사는 지난해 자신의 첫 솔로 앨범 ‘LALISA‘로 활동해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사의 ‘LALISA’ 뮤직비디오는 최근 조회 수 4억 뷰를 돌파, 리사의 놀라운 인기를 입증했다.

일괄 출처: 리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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