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핫 라이징 스타 이세희
‘신사와 아가씨’ 이어 ‘진검승부’ 여주인공 낙점
도경수와 호흡 맞출 예정

KBS2 신사와 아가씨
2021 KBS 연기대상

최고 시청률 38.2%의 인기 주말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여주인공 ‘박단단‘ 역으로 활약한 신예 이세희가 그 인기를 이어간다.

2022년 방송 예정인 KBS 새 드라마 ‘진검승부‘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된 것이다.

가족엔터테인먼트

이세희는 극중 중앙지검 형사부 선임 검사 ‘신아라‘ 역을 맡았다. 신아라는 깔끔한 일처리와 냉철한 상황 판단으로 중앙 지검장의 오른팔 자리를 꿰찬 인물이다.

정치적 감각 또한 뛰어나 동료나 선후배 검찰 간부들과도 관계가 좋을 정도로 사회성을 갖고 있다. 검찰 역사에 길이 남을 전무후무한 또라이, 이단아 생태계 교란종 검사 ‘진정’과 태생적으로 결이 안 맞는 듯 보이지만 누구보다 걱정해 주고 보호해 주는 츤데레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SM엔터테인먼트, KBS2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와 호흡을 맞출 남자 주인공 ‘진정’ 역으로는 도경수로 낙점됐다. 이미 시청자들에게 연기로 입증된 두 배우이기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드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세희는 ‘신사와 아가씨’에서 500 대 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에 낙점된 연기파 배우다. 그는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핫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했다.

KBS2 신사와아가씨

‘진검승부’의 제작진들은 “상큼하고 매력적인 비주얼은 물론이고 연기력까지 완벽하게 갖춘 이세희가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점령할 것이다. 신사와 아가씨 때 보여줬던 박단단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신아라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뽐낼 이세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세희가 그려낼 새 드라마 ‘진검승부’ 속 신아라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지, 대중의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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