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나결
매니저 출신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해 화제

출처: instagram@hv_makn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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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나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담겨 있었으며, 유나결은 부케를 든 채 예비 신부답게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hv_maknae

앞서 유나결은 지난달 20일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녀는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글을 적어본다”라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내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고 슬플 때 같이 울어주며 앞으로의 인생에서 행복만 남았다 말해주는 이 사람과 한 평생을 함께 하고자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며 남편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응원해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와 더불어 행복하게 살겠다는 다짐을 전하며 글을 끝맺었다.

출처: instagram@hv_maknae

JTBC 보도에 의하면 두 사람은 내달 29일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릴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된 내용 가운데 특히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예비 신랑의 과거 직업이었다.

그는 매니저 출신으로 현재는 연예계를 떠난 상황이며, 유나결과도 담당 연예인과 매니저 사이로 처음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접한 팬들은 “드라마 한편 뚝딱 나온다”, “너무 설레는 만남이네요”, “러브스토리가 궁금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 텐아시아

한편, 유나결은 2014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를 통해 처음 가수로 데뷔했으며 당시 ‘여름’이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시간이 흘러 2019년 5월 헬로비너스가 해체된 이후에는 ‘유나결’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돌입했다.

가수와 배우로서 두 가지의 모습을 보여온 만큼, 팬들은 결혼 이후 그녀의 행보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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