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다이어트로 25kg 감량
요요현상 찾아온 최근 모습

마리끌레르, MBC ‘나혼자산다’
mbc ‘나혼자산다’

다이어트 후 근육질 몸매로 재탄생했던 이장우가 오랜만에 최근 다시 살이 붙은 모습으로 방송에 나타났다.

이장우는 4월 2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mbc ‘나혼자산다’

이날 방송에서 이장우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슬림한 모습은 온데간데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전처럼 동글동글한 상태로 등장했다.

‘듀공 장우’로 컴백한 그는 “나래 회원님 집 갔다 와서 3kg 쪘다“라는 핑계와 함께 “살쪘다고 얘기하는 사람들과는 친해지면 안 된다”라고 말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mbc ‘나혼자산다’

특히 이장우는 체중 감량 후 한동안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식단 조절에 힘써왔지만, 이제 다시 ‘유지어터’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직접 요리를 해먹으며 쿡방&먹방을 선보였다. 이장우는 이전처럼 날씬한 근육질 몸매는 더 이상 갖지 못했지만, 식사를 하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여 ‘행복한 듀공의 컴백’을 알렸다.

또한 이장우는 집에 설치된 운동기구를 보면서도 “지금은 꼴도 보기 싫다”라며 치를 떨더니 주변에 나눔까지 했다.

mbc ‘나혼자산다’

한편 2006년 데뷔했던 배우 이장우는 강아지처럼 순한 외모에 큰 키, 슬림한 몸매까지 갖춰 많은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인기를 끌던 연예인이다. 하지만 그는 데뷔 초에 비해 점점 살이 붙으면서 이전보다 후덕해진 외모로 이따금씩 아쉬운 평을 들었고, 결국 지난해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평소 예능에서 워낙 먹성 좋은 모습을 자주 보이면서 이장우의 다이어트 도전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이장우는 식이조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면서 결국 100일 만에 25kg를 감량 ’98kg→73kg’의 대변신을 이뤄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스스로의 모습에 매우 만족하며 보디 프로필 사진까지 찍은 이장우는 또다시 포동 포동 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게 되었다. 누리꾼들은 ‘살이 찌면 행복해 보이고 살 빠지면 존잘’, ‘연예인들은 또 조금만 노력하면 금방 쫙 뺀다’, ‘지금도 보기 좋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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