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출신 소유
4년 만에 솔로 앨범 컴백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의상 선보여

SSTV_뉴스1_유튜브@z a m
인스타그램@official_sistar

여름만 되면 생각나는 걸그룹이 있다. 씨스타이다.

비록 지금은 해체했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걸그룹 중 한 팀이다.

빅플래닛메이드

최근 씨스타의 멤버 소유는 첫 번째 미니앨범 ‘데이 앤 나이트’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4년 만에 컴백한 소유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그는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었다”며 컴백을 앞두고 떨림과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소유는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평소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려진 소유는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를 발산했다.

등이 훤히 파진 홀터넥 미니 원피스를 입은 소유는 군살이란 하나도 보이지 않는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소유기

앞서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들과 함께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기 위해 10kg를 찌웠다”고 밝혔다.

52kg에서 62kg까지 증량한 소유는 “인생 최고 몸무게를 달성했다. 경도비만이 됐다”고 전했다.

그렇게 다이어트 선언을 한 소유는 건강하게 살을 빼는 방법을 모색해 구독자들에게 나눴다.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한 소유는 6주 만에 몰라보게 달라진 눈바디를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소유 대단하다’, ’62kg도 날씬해 보이네’, ‘몸매 관리가 그냥 되는 게 아니었구먼’ 등의 반응을 남겼다.

빅플래닛메이드

이후 컴백을 위해 조금 더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보이는 소유는 쇼케이스에 리즈시절 그대로의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소유의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이 들어간다. 데이(Day)를 상징하는 ‘썸 2’와 나이트(Night)를 상징하는 ‘비즈니스’가 앨범의 큰 서사를 이룬다.

사랑에 대한 묘한 긴장감을 낮과 밤의 무드로 풀어낸 소유의 신곡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