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방송에서 딸 낳는 법 공개
부부 사이 애정행각 언급
은밀한 부부 이야기에 “야하다…”

출처 : 율희 인스타그램
출처 : 율희 인스타그램

전과는 다르게 아이돌의 결혼과 임신이 금기시되기보다는 축하받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많은 스타들이 축하 속에 결혼과 출산을 하고 그 과정들을 SNS나 방송을 통해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 역시 방송과 개인 유튜브로 본인의 육아 과정을 활발한 소통을 하는 스타 중 하나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집에 이웃 쌍둥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출처 : KBS ‘살림남’

이웃 쌍둥이 엄마들과의 대화 중 “딸을 낳기 위해 노력한 게 있나”라는 질문에 율희는 “쌍둥이 낳고 알았는데 남편이 노력했다더라”고 밝혔다.

그녀는 남편이 “이모부께 비법을 전수받아서 저 모르게 그걸 실현을 한 거다”라며 “어쨌든 야한 얘기일 수밖에 없다. 관계 중에 마무리할 때 멈추면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또 “저녁보다는 낮 시간, 초저녁에 해야 한다. 남편이 더 잘 아니까 물어보고 얘기해 드리겠다”라는 이야기를 거리낌 없이 했다.

출처 : 율희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민간요법이다”, “그래도 도전해볼만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래도 아이돌 부부인데 수위가 너무 세다”, “공영 방송에서 한 말 맞냐”, “너무 사적인 이야기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 율희 인스타그램

한편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율희는 ‘FT아일랜드’ 드럼 최민환과 지난 2017년 9월 열애를 인정하고 이듬해인 1월 결혼했다.

법적 부부가 된 두 사람은 4개월 만인 2018년 5월 득남했다. 이후 2년여 만에 둘째와 셋째로 쌍둥이 딸을 품에 안으며 다섯 식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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