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안, 과거 박용우와 공개 열애
결별 후 박용후 절친 오만석과 열애설
TV조선 ‘아내의 맛’ 통해 남편 최초 공개

출처 : Instagram@ja.b612

배우 조안은 지난 2016년 IT업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당시 조안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조안은 “원래 남편과 친구 사이였다.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선봐서 결혼할까’라는 말을 하자 남편이 ‘선볼 거면 그냥 나랑 만나자’고 해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진지한 남자를 좋아해 처음엔 남편의 개그를 말리기도 했다. 결혼 후에는 남편의 유머 감각 덕분에 나까지 밝아진 거 같아 감사하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 Instagram@ja.b612

조안은 결혼 후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가감 없이 표현하는 4년 차 신혼부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조안은 2008년 배우 박용우와 공개 열애를 했다. 박용우는 조안보다 11살 많았으며 두 사람은 SNS에 서로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하며 방송에서 서로를 언급하는 등 당당한 만남을 이어왔다.

출처 : 조안 SNS

조안은 박용우와 교제하던 중 KBS 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았다. 당시 상대 배우는 박용우의 절친한 친구로 알려진 오만석이었다.

드라마 촬영 이후 조안은 박용우와 결별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SNS에 공개됐던 서로의 사진을 삭제해 결별설이 불거졌으며 소속사는 이를 인정했다.

출처 : KBS

조안은 박용우와 헤어지고 2달 후 오만석과 함께 일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됐다. 두 사람은 열애설을 극구 부인했지만, 또 한 번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조안은 키즈 카페에서 오만석의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냈고 이 사실이 알려지자 두 사람은 열애설을 인정했다.

출처 : Instagram@ja.b612

조안과 오만석의 만남에 많은 이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조안이 박용우와 헤어진 후 오만석을 만난 것에 대한 시간이 지나치게 짧기 때문이다. 또한 박용우와 절친한 사이인 오만석과 만난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전남친 친구랑 만날 수가 있지’, ‘솔직히 환승 이별한 걸로밖에 안 보인다.’, ”, ‘아무리 그래도 전남친이랑 그렇게 친한 사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안과 헤어진 이후 오만석은 2016년 재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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