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대표 이유빈
SNS 통해 근황 전해
놀라운 인맥 드러나 눈길

출처: instagram@88b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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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의 이유빈 대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좋은 분들과 집에서 행복했던 어제. 오랜만에 김 셰프 열일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대한 규모의 집 내부에서 펼쳐지고 있는 홈 파티 현장이 담겨 있었으며, 장동건·고소영 부부 그리고 권상우까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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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들 가운데에는 술기운이 오른 채 이유빈의 아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동건, 와인을 앞에 두고 잔뜩 신나있는 고소영의 모습도 들어 있었다.

네 사람 모두 편안한 차림으로 서로 간의 스스럼없는 친분이 화면을 뚫고 전해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떻게 아는 사이일까”, “정말 대박 인맥이네요”, “사이에 끼고 싶다”, “집이 운동장 크기만 하네”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출처: 뉴스1

알고 보니 이유빈 대표가 거주 중인 곳은 ‘더펜트하우스 청담 (ph129)’으로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이웃 주민 사이라고 한다.

이 아파트의 전용면적 407.71㎡는 공시가격 163억2000만 원으로 평당가 약 1억3200만 원 수준이다. 내야 하는 보유세만 무려 4억953만 원으로 추정돼 놀라움을 안겼다.

출처: CMN

한편 이유빈은 헬씨 라이프 뷰티 (HEALTHY LIFE BEUTY) 브랜드 티르티르(TIRTIR)의 대표로 론칭 2년 만에 연 매출 300억 원을 달성시킨 장본인이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대부터 의류 쇼핑몰을 창업하고 뷰티 제품을 공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가로서의 자질을 쌓아와 현재의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이라 전했다.

소통을 기반한 신뢰로 두터운 단골층을 지니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이유빈은 티르티르로 ‘2021 한국 경제를 빛낸 인물&경영’ 선정식에서 ‘고객만족경영’ 부문 수상을 하기도 했다.

출처: CMN

이유빈은 자신의 브랜드가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바란다는 소망을 밝힌 바 있는 만큼 한국난치병협회, 희귀질환협회, 한국소아암협회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그녀는 실제로 ‘여성가족부 사회공헌 장관상’을 수상한 바도 있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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