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현민, 백진희 커플
6년째 공개 연애 중인 두 사람
최근 윤현민, 백진희와의 결혼 언급
구체적인 자녀 계획까지 공개해

K STAR / MBC 내딸 금사월
instagram@yoonhyunmin

배우 윤현민이 방송에서 공개 열애 중인 백진희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얼굴을 비춘 윤현민은 야구선수 김태균의 가족과 만났다.

앞서 윤현민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에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했었고, 이 때문에 한화 이글스 출신인 김태균과 절친한 선후배 관계로 알려져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날 김태균의 딸들을 너무도 예뻐한 윤현민은 하린, 효린 자매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자매를 바라본 윤현민은 하린, 효린 자매를 위해 깜짝 선물까지 준비해오는 세심함을 보였다.

아빠보다 윤현민을 더 좋아하는 딸들에게 질투심을 느낀 김태균은 현재 공개 열애 중인 윤현민에게 “너 결혼은 언제 해?”라고 기습 질문을 했다.

MBC 내딸 금사월

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에 놀란듯해 보인 윤현민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당연히 곧 한다. 딸이 좋다. 딸을 낳자고 했다”라며 묻지도 않은 자녀계획까지 밝혔다.

윤현민의 해당 발언에 누리꾼들은 “뭔가 확신에 찬 느낌이다”, “진짜 조만간 결혼하나”, “벌써 2세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윤현민은 현재 6년째 백진희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이루어졌다.

instagram@jinibeak

2016년 드라마가 종영한 이후로 본격 만남을 갖기 시작한 윤현민과 백진희는 여러 데이트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약 1년간 열애를 부인해오던 두 사람은 결국 2017년 연인임을 인정했고 현재까지도 잘 사귀고 있다.

열애 인정한 뒤로 윤현민과 백진희는 서로를 찍어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댓글로 화답하는 식으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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