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
새 예능 ‘빼고파’ 고정 출연
과거 가슴 키우기 위한 노력 공개
친구들에게 가슴 만져달라 요구

instagram@braveg_yj

역주행 신화 브레이브걸스 유정의 파격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빼고파’에서는 가슴 커지는 방법에 관해 얘기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KBS2 빼고파

유튜버 일주어터로 잘 알려진 김주연은 “남이 가슴을 만져주면 커진다는 썰이 있었다”며 먼저 운을 띄웠다.

김주연은 “여중 여고에서는 친구들끼리 서로 가슴을 만져줬다”고 하자 유정은 격하게 맞장구를 치며 “나도 많이 만지게 했다”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솔직하네 ㅋㅋㅋㅋ’, ‘걸그룹이 저래도 돼?’, ‘헉… 충격’이라는 등의 반응을 남겼다.

instagram@bravegirls.official

그때 노력이 효과가 있던 걸까. 유정은 브레이브걸스 멤버 중에서도 유달리 글래머한 몸매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과거에는 맥심 표지모델로 발탁됐고 당시 그녀가 나왔던 맥심 화보는 완판 행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유정이 속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해 역주행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하며 화제가 됐다.

2017년 발매한 타이틀곡 ‘롤린’이 4년이 지난 2021년 유튜브 등 여러 미디어 매체를 통해 음원 차트를 역주행한 것이다.

데뷔 이후 오랜 시간을 무명으로 지낸 브레이브걸스는 아이돌을 그만두기 위해 각자 자기 살길을 찾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역주행으로 갑자기 대중의 엄청난 관심을 받게 되었고 여러 광고와 방송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KBS

‘롤린’ 이후 매출액이 82억, 1년 사이에 수익이 1976.8%나 증가한 브레이브걸스의 멤버들은 현재까지 인기를 누리며 각자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유정도 주말 예능 ‘빼고파’의 고정 출연자로 발탁되어 활약 중이다.

유정이 출연하는 ‘빼고파’는 연예계 대표 유지어터 김신영과 다이어트에 지친 하재숙, 배윤정, 고은아, 유정, 김주연, 박문치가 건강한 몸을 만드는 프로젝트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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