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급격한 노화로 건강상태 재조명
남편과 아들 때문에 속앓이했다 고백

출처: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처: 뉴스1

남편이 두 번이나 바람피우고 아들의 패륜적인 발언으로 마음고생했다고 고백한 방송인이 있다.

그의 정체는 다름 아닌 방송을 통해 많은 주부들에게 사랑받았던 요리연구가 이혜정이었다.

최근 급격한 노화가 눈에 띄는 이혜정의 모습에 그의 근황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출처 : MBC ‘휴먼다큐 사람이좋아’

이혜정은 최근 방송에서 홀쭉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걱정을 샀다.

그만의 트레이드마크인 푸근한 인상을 포기하고 살을 감량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다름 아닌 이혜정이 당뇨 상태 직전이 있다는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었다.

출처: SBS ‘좋은아침’

이혜정은 한 방송을 통해 아들에게 이러한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리자 걱정하기는커녕 정색하며 “나는 책임 못 진다. 그러니까 알아서 건강관리해라”고 말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외국 명문대에서 박사과정을 밟아 이른바 엄친아로 불린 그의 아들이 한 발언이 충격적으로 와닿는 이유는 이혜정이 요리연구가가 된 이유가 아들에게 있었기 때문이었다.

어릴 때부터 심장이 좋지 않았던 아들을 위해 더욱 요리연구가로서 연구하게 되었다고 고백한 적이 있었기에 아들의 발언에 대해 누리꾼들은 더욱 분노하는 분위기였다.

출처: KBS2 ‘수미산장’

실제로 이혜정은 아들의 정 없는 발언을 듣고 그 자리에서 대성통곡을 하며 펑펑 울었다고.

방송에서 “아들의 말을 듣고 ‘이 X끼 두고 봐라’라며 자극받아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식단 조절 다이어트로 결국 이혜정은 16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지만 부작용으로 성대 근육 손실 및 영양실조로 인한 급격한 노화가 와 누리꾼들을 안타깝게 했다.

출처: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아들의 패륜적인 발언 외에도 이혜정의 남편 또한 그의 마음에 생채기를 남기는데 일조했다.

산부인과 의사였던 그의 남편은 처음에는 병원에 찾아오던 환자와 바람을 피웠고 그 이후로도 다른 여자를 만났다면서 무려 두 번이나 바람을 피웠다고 전해 논란이 되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힘들었겠다”, “진짜 자식 키워봤자 다 필요 없네”, “남편 잘못 만나서 그동안 고생 많았겠다” 등 그의 남편과 아들에 대해 비난하는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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