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섹시한 이미지
UFC 옥타곤걸로 데뷔해
이미지 때문에 구설수·스토킹 피해

출처 : instagram@kang_ye_bin, 스포츠월드
출처 : instagram@kang_ye_bin

배우 강예빈이 럭셔리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강예빈은 “조선팰리스”라며 사진을 게재, 고급 호텔에서 식사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결혼에 대한 마음을 꾸준히 드러낸 바 있는 강예빈이 고급 호텔을 찾은 이유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출처 : 스포츠서울닷컴

강예빈은 지난해에도 SBS플러스 ‘연애도사 시즌2’에 출연해 “결혼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이 아빠를 찾으러 출연했다”라며 사주 분석가를 만났다.

사주 분석가는 강예빈을 향해 “기본적으로 구설을 깔고 있는 사주다. 30대 초반에 강한 구설수가 있었다고 나온다”라고 전했다.

강예빈은 “당시 섹시한 이미지로 방송 생활을 해 숨쉬기만 해도 기사가 안줏거리처럼 났다.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바꿔놓았던 시기였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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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전에 권상우 씨가 이상형이라고 했더니 실제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열애설이 났다. 당시 KBS 드라마 제작발표회를 가야 했는데 오지 말라고 해서 못 갔다. 한 달 전부터 준비했는데 혼자 울면서 그 시간을 보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도 ‘섹시 이미지’에 대한 고충을 전한 바 있다.

강예빈은 “어쩔 수 없이 섹시한 이미지로 데뷔했고 그것으로 이슈가 됐고, 그런 이미지를 통해 방송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런 걸로 주목 받았기 때문에 불만을 가지려 하진 않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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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하루아침에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섹시한 이미지를 없애고 싶다기보다 저의 다른 이미지와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강예빈은 “고급스러운 섹시함이 아니지 않냐. 그래서 주변에서 쉽게 보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쉬운 연예인이라는 생각에 스토킹하는 사람도 많았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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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빈은 “연예인이 아니라면 그런 무례한 사람들과 싸울 수 있는데 내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런 행동이 사무실, 가족들에게 피해가 될까 봐 못하겠더라”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40대가 된 후에도 여전한 미모, 몸매를 유지하는 강예빈이 섹시한 이미지 대신 진정한 자신을 알아봐 줄 남편감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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