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복귀한 배우 조미령
과거 배우 이종수와 열애설
비혼주의 선택한 이유 직접 밝혀

출처 : MBN ‘비행소녀’
출처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조미령은 KBS1 새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을 통해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조미령은 드라마에서 중년의 로맨스를 담당하며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조미령의 올해 나이는 50세이다. 조미령은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비혼 주의임을 고백했다.

출처 : KBS2 ‘해피투게더3’

조미령은 “한때는 결혼을 꿈꿨었다”고 털어놓으며 “마음처럼 되지 않아,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결혼이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더라.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 남자랑은 하기 싫었다. 30대 후반쯤에 결혼이 너무 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결혼한 친구들한테 ‘어떻게 너네는 그렇게 결혼을 잘하냐?’고 물어봤더니 ‘결혼 상대의 조건이 10가지라면 9가지는 버리고 단 한 가지만 택해라’고 하더라. 그래서 ‘난 안 가겠다’고 생각했다”고 비혼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

출처 : 스포츠조선

조미령은 지난 2011년 배우 이종수와 교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MBC 24기 공채 동기로 오랫동안 알고 지내오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나이가 있는 만큼 결혼을 전제로 신중한 만남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이 보도된 지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조미령의 소속사 측은 조미령과 이종수가 헤어진 게 맞다고 인정하며 “조미령은 결별로 인해 매우 힘들어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종수는 결별 사실을 부인했지만 결국 결별을 인정했다.

출처 : 영화 ‘어깨동무’

이후 조미령은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열애설도 나지 않았다. 조미령은 지난 2017년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연하 킬러’라는 소문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조미령은 “연하만 좋아하는 게 아니다. 만나다 보니 연하뿐이다. 요새 2~3살 연하는 연하도 아니더라”며 해명했다.

출처 : 연합뉴스

한편 이종수는 사기 혐의로 피소돼 화제가 됐다. 이후 이종수는 채무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위장 결혼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종수는 2012년에 결혼해 2015년에 이혼했고 결혼을 비밀로 했지만 위장 결혼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평범한 사람으로 조용히 살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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