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 소녀시대, 5년 만에 컴백
소녀시대 멤버들의 재산·부동산 순위
3위 태연, 2위 유리,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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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데뷔 15년 차인 소녀시대가 올해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온라인상에는 소녀시대 멤버들의 재산 수준이 퍼져나가며 화제 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정규 6집을 발매한 뒤, 멤버 각자 개인 활동에 전념했던 소녀시대는 무려 5년 만에 컴백을 결정했다. SM 측은 아직 신보 앨범의 규모와 형식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출처: mbc뉴스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던 소녀시대는 이후 ‘Kissing You’, ‘GEE’, ‘소원을 말해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내며 2세대 아이돌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멤버 각자가 가진 색다른 매력에 아름다운 외모, 뛰어난 실력까지 갖춘 소녀시대는 데뷔 후 약 10년간 강력한 커리어를 보여주면서 K-POP을 상징하는 ‘국민 걸그룹’으로 올라섰다.

하지만 소녀시대는 2017년 이후 정규앨범을 내놓는 대신 개인 활동으로 뻗어나갔는데, 멤버들은 연기자와 솔로 앨범, 예능 등의 영역에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갔다.

출처: 채널E ‘너에게 나를 보낸다’, 네이버부동산

한편 소녀시대는 국내에서 최정상의 위치에 오른 아이돌인 만큼 이들이 지닌 재산 현황에 대해서도 많은 궁금증이 뒤따라왔다. 실제로 멤버 각자는 활동 기간 동안 벌어들인 수입으로 부동산 투자 등에 나서며 재산을 더욱 크게 불린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에 따르면 소녀시대 멤버 중 재산이 가장 많은 멤버 6위는 소녀시대의 막내인 ‘서현’이었다. 서현은 청담동 소재의 ‘청담 대우 멤버스 카운티 5차‘ 72평형 매물을 2012년 무렵 12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그는 당시 대출을 받아 집을 샀으나 현재 전액 상환한 것으로 전해지며, 해당 평수는 최근 거래된 바 없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추정 시세는 최소 3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음으로 재산 순위 5위를 기록한 멤버는 SM 수장 이수만의 조카인 ‘써니’로 밝혀졌다. 써니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한강뷰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한 바 있는데, 그의 집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트리마제’로 써니는 그중 56평형에 사는 것으로 전해진다. 트리마제 56평형의 최근 거래가는 43억 9,000만 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써니에 이어 소녀시대 재산 순위 4위는 멤버 ‘수영’으로 밝혀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영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논현라폴리움‘ 148형 매물을 44억 6,000만 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영은 해당 주택을 27억 3,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시세차익으로 17억 원가량을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출처: 스카이데일리, instagram@yoona__lim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한 멤버 ‘태연’은 재산 순위 3위로 밝혀졌다. 태연의 재산은 과거 한 방송에서 일부 알려진 바 있는데, 태연은 2008년부터 2015년무렵까지 연봉만을 기준으로 약 72억 원의 수입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태연은 써니와 마찬가지로 성수동 트리마제에 거주중인데 부동산 가치를 모두 더할 경우 태연의 재산 수준은 최소 1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다음으로 멤버들 중 재산 순위 2위인 인물은 소녀시대의 ‘유리’였다. 유리는 2020년 무렵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5층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는데, 이 건물은 토지면적 481.1㎡(145.53평), 연면적 1304.27㎡(394.52평)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이며 초역세권에 입지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녀시대에서 가장 많은 개인 재산을 보유한 멤버는 비주얼 멤버로 대표되는 ‘윤아’였다. 소녀시대 센터인 윤아는 2018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롯데캐슬프리미어를 23억 원에 매입했는데, 최근 시세는 31억 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아는 같은 해 청담동의 빌딩 한 채를 100억 원에 매입했는데,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해당 빌딩은 부동산 폭등기를 거치며 최소 수십억 원 이상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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