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동생 이지안
75평 혼자 사는 아파트에서
여유로운 싱글라이프 자랑

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지난 17일 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 출연하여 집을 공개했다. 이지안은 변함없는 미모로 등장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안은 일상 속에서 커피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상 후 바로 캡슐 커피로 아침을 시작하고, 창밖에 펼쳐진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에 공개된 집의 넓고 깔끔한 모습에 주목받았다.

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

이날 ‘지구인 더 하우스’ 방송에서는 커피와 환경의 관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한국이 커피 공화국이라 불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리에 카페가 즐비하고, 스틱, 캡슐, 핸드드립 등으로 다양하게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에 대한 주제로 방송이 진행되었다.

그래서 매일 아침 커피로 아침을 시작하는 이지안의 일상을 들여다보며 이지안은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직접 라떼 아트 클래스에 참여하고, 지인과 특제 ‘커피 소주’를 만들어 먹는 모습까지 화제가 되었다.

채널A ‘지구인 더 하우스’

그중 제일 주목을 받은 것은 이지안의 집이다. 비밀공간이라고 소개한 곳에서 지인과 함께 커피 소주를 마신 곳은 그의 집 2층에 위치한 개인 바였다.

그곳에는 각종 동서양 술이 즐비했고, 이지안은 2층 창고를 직접 개조하고, 페인트칠, 인테리어까지 다 손수 했다고 본인만의 감성이 가득한 바를 소개했다.

이지안의 집이 방송에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 2020년 SBS플러스 예능 ‘쩐당포’에 출연하여 이지안은 이혼 후에 75평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음을 밝혔다.

Instagram @ mungcongrungongming

이지안은 75평 아파트를 자가로 대출받아 구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방송 수입과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중인데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수입이 줄었지만 나가는 생활비로는 집, 자동차, 관리비, 반려견 케어 비용 등의 생활비로 수백만 원을 지출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여유로운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음을 밝힌 이지안은 먹는 것을 좋아하고, 친구들에게 음식을 해 주는 것도 좋아해서 집에 개인 바인 ‘의리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7차까지 대비한 적이 있다. 7차가 끝나면 오전 3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한편 이지안은 1977년생으로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방송인이다. 또한 배우 이병헌의 친동생으로 유명한데 이은희에서 이지안으로 개명했다. 오빠보다 먼저 데뷔했으며, 5살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각종 CF, 아역 모델로 활동했다.

그리고 2012년에는 결혼 소식을 전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현재는 펜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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