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토크콘서트 방문한 고소영
신라호텔 대표 이부진 만나 셀카
평소 친한 사이라 밝혀져 화제

출처: instagram@kosoyoung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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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둔 배우 고소영이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은영 박사의 토크 콘서트 현장을 방문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고소영은 “평소 알고 있는 선생님답게 관객 한 분 한 분 안아주고 싶다는 선생님, 너무 따뜻하고 좋으신 선생님. 너무 위로되고 힘을 얻는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을 사진과 함께 게재했다.

그러다 고소영이 호텔신라 사장 이부진과 나란히 셀카를 찍은 모습 또한 포착되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출처: instagram@kosoyoung_official

이들은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의 토크 콘서트에 함께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남다른 미모를 내뿜어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들은 평소 친한 친분을 다지고 있는 관계라고 밝힌 바 있어 둘 사이에 대한 관계에 대해 재조명되고 있다.

출처: instagram@kosoyoung_official

고소영과 이부진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의 소개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되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들의 첫 만남을 계기로 고소영의 한 측근은 “오랫동안 ‘언니 동생’하면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들의 오랜 우정 때문일까. 신라호텔 이부진은 과거 고소영의 결혼식을 직접 챙겼다고 전해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 뉴스1

이부진은 2010년 고소영과 장동건이 신라호텔에서 진행했던 결혼식에 쓰였던 꽃장식을 손수 챙겼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그는 이외에도 영빈관 내부, 다이너스티 홀, 소품, 하객 동선 등 꼼꼼하게 고소영의 결혼식을 준비했다고 알려져 과거에도 이들의 관계에 대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준비한 것과는 다르게 이부진이 그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등장하지 않아 누리꾼들로부터 의아하다는 반응을 피할 수 없었다.

출처: 연합뉴스

이부진은 고소영과 장동건에게 쏠려야 할 스포트라이트가 도리어 본인을 향하게 될까 우려해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였다.

또한 이부진 대표와의 친분 때문에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고소영의 남다른 인맥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부진과 친하다니 대박이다”, “오은영 토크콘서트에 방문하다니 의외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이가 돈독해 보이네” 등 이들의 관계에 대해 신기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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