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서동주 글래머 몸매 자랑
미국 변호사 시험 합격 후 방송활동 병행
최근 유방암 진단 받은 엄마 회복 도와

출처: 유튜브 ‘서동주TV’, instagram@danielles38
출처: instagram@danielles38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글래머한 몸매와 우아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서동주는 보라색 가디건을 입고 옆모습을 보여주며 청순함을 드러내고 있다.

한 술집에서 맥주 샘플러를 마시며 여유로운 낮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완벽한 서동주의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아름답고 예쁘다”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danielles38

한편 서세원, 서정희의 장녀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 예원학교 미술과 재학 중에 미국으로 유학 갔다. 이후 웰즐리 칼리지 미술 전공으로 입학했다가 MIT 순수수학 전공으로 편입학하여 졸업했으며 와튼스쿨 마케팅 박사과정에서 1년만 마쳤다.

2018년 변호사가 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4년 전에 남편과 이혼했다는 사실을 전해 화제가 되었다. 2010년 미국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서동주는 “변호사가 됐다. 4년 전 이혼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겠다”,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특히 자기애가 부족했다. 이혼이 실패와 결함처럼 느껴졌다”고 고백했다.

출처: instagram@danielles38

서동주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엄마 서정희와 자매 같은 사이를 보여주고 있다. 유튜브 채널 ‘서동주TV’에서 엄마와 함께하는 한복 화보 촬영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때 서동주가 자신에게 부러운 점이 무엇이냐고 질문하자 서정희는 “동주 키가 부럽고 영어 잘하는 것도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서동주는 “영어 잘하는 건 외모가 아니니 부러운 게 키밖에 없냐?”고 하자 서정희는 “그렇지. 내가 더 나은 것 같다”라는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최근 서동주는 유방암 판정을 받은 서정희의 회복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instagram@danielles38

한편 서동주는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기로 유명해 전신 성형설 의심을 받기도 했다. 따라서 과거 방송에 출연해 “나대는 여자, 잘난척하는 여자, 조용히 못 살고 뭔가 이슈 만드는 사람”이 자신을 수식한다며 속상해했다. 이어 “아직 저에 대해 잘 몰라 선입견이 있을 수 있으니 깨고 싶어 나왔다”고 토로했다.

2020년 9월에는 한국으로 돌아와 머물다가 미국 로펌을 퇴사하고 2021년 1월부터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현재 방송 활동과 변호사 업무를 병행하고 있는 서동주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지구에 무슨129?’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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