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과거 시상식 몸매 화제
선배도 인정한 연기, 열정, 능력
천우희 깜짝 비주얼 화보 공개

출처 : 서경STAR, 2016청룡영화제
출처 : instagram@thousand_wooo

배우 천우희가 남다른 비주얼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천우희 소속사 측은 남성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와 함께 찍은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천 개의 방’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흑백 화보부터 색다른 변신이 돋보이는 비비드한 색감의 화보 컷까지 소화해내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서정적인 무드가 느껴지는 흑백 화보에서 풍부한 연기는 물론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고, 화려한 스타일링을 한 컷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담아내 화보를 완성했다.

출처 : instagram@thousand_wooo

천우희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할 때는 장인 정신으로 임하고 싶지만 그러기 쉽지 않다는 걸 안다.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도 있고 반대로 한 만큼의 노력이 나오지 않을 때도 있다”라며 연기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이어 “연기에는 정답이 없으니 어렵다. 연기에 있어서는 단 한 순간도 허투루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은 여전하다.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다할 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 열정을 드러낸 천우희는 영화 ‘한공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뒤 영화 ‘헤어화’, ‘곡성’, ‘우상’ 등 캐릭터 강한 역할은 물론 tvN ‘멜로가 체질’ 같은 로맨틱 코미디도 소화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출처 : 청룡영화상

영화 ‘우상’에 이어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까지 함께 하게 된 선배 설경구 역시 천우희를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근 진행된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설경구는 “이미 한 번 고사했다고 했는데 너무 아까워서 한 번 더 매달려보자는 마음으로 진심으로 부탁했다. 그랬더니 고맙게도 마음을 고쳐 먹어줬다”라고 밝혔다.

설경구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에 천우희를 캐스팅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설경구는 “진짜 솔직하게 천우희는 단단한 사람, 단단한 배우다. 되게 여리고 착하지만 딴딴함이 있다. ‘우상’ 때 내가 되게 예민한 사람이었기에 힘들었을 건데 현장에서 계속 웃더라”라며 천우희와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출처 : instagram@thousand_wooo

설경구는 “그래서 내가 안 힘드냐고 했는데 ‘힘들면 나아지냐, 웃으려고 해야죠’라고 하는데 머리를 한 대 맞은 느낌이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선배라고 다 그런 능력이 있는 게 아니지 않나. 내가 배웠다. 제가 후배라고 평가할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배우는 게 많다. 동료 배우이지 선배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천우희는 탄탄한 연기력뿐 아니라 반전 넘치는 몸매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 : SSTV

시상식 참석할 때마다 눈에 띄는 드레스 핏으로 화제를 모았던 천우희는 과거 KBS 연말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 갑작스럽게 잡힌 카메라 화면에 상반신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화제를 모았다.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었던 천우희는 반전 몸매로 시선을 끌었고, 당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천우희, 방송 사고 일으킨 사진 한 장’, ‘방송 사고 일으킨 넘사벽 글래머 몸매’ 등의 제목이 붙어 캡처된 사진이 떠돌기도 했다.

한편 연기력, 외모, 몸매 등 완벽한 이미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천우희는 올해 영화 ‘앵커’,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등이 개봉했으며,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부스럭’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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