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유부남과 열애설
논란 속 마성의 여인 등극
수지 첫 단독 주연 ‘안나’ 출연

출처 : 조이뉴스24, entertainment-japan 블로그스팟
출처 : instagram@jungeunchae_

배우 정은채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오는 24일 공개될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수지가 첫 단독 주연을 맡은 화제작이자 정은채, 김준한, 박예영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뭉친 배우들이 함께한다.

특히 작품마다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했던 정은채는 타인에 대한 배려도, 악의도 없이 우월한 인생을 즐기며 사는 ‘현주’로 분해 수지와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정은채의 새로운 행보가 공개되자, 과거 유부남들과 열애설에 시달렸던 정은채의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더쿠

정은채는 과거 일본 유부남과 스캔들에 휘말려 논란을 겪은 바 있다.

당시 정은채가 일본에 방문했을 때 유부남 배우 카세 료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 일본 매체는 카세 료와 정은채의 열애설에 대해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은 이에 대해 “정은채가 일본에 간 건 홍상수 감독 영화 팀과 다 함께 여행을 떠난 것이다. 카세 료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팀과 매우 친해져 영화가 끝난 후 모든 스태프를 일본에 초대했다”라고 밝혔다.

정은채는 실제로 작품에서 만났던 남자와 열애를 한 경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instagram@jungeunchae_

지난 2020년 한 매체는 “가수 정준일이 10년 전 자신이 유부남임을 속이고 정은채와 불륜을 저질렀다”라고 보도해 어마어마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보도에 따르면 “정준일은 전 아내와 2006년 교제를 시작했으나 외도했고, 전 아내는 정준일로부터 다짐받은 뒤 혼인신고를 했으나, 또다시 불륜을 저지르는 모습에 이혼을 결정했다”라고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은채 측근은 “당시 두 사람이 사귄 건 맞으나 정은채는 정준일이 유부남인 줄 모르고 만난 피해자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출처 : instagram@jungeunchae_

또한 정은채 측은 “10여 년 전 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모두 끝난 일이다. 양측 모두가 이 사안의 문제점을 제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보도가 돼 마치 현재 사건처럼 왜곡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반면 정준일 측은 “정준일이 과거 기혼이었다는 건 언급된 여배우(정은채)도 알고 있었던 내용이다. 마치 정준일이 기혼인 것을 속인 것처럼 비칠 우려가 있어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새로운 입장을 밝힌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10년 전의 일이고, 두 사람이 사귀었는지 안 사귀었는지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뉴스1

또한 “함께 영화 촬영을 할 때부터 정은채는 정준일이 기혼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정은채, 정준일은 2011년 정준일이 소속된 밴드의 음악 이야기를 담은 영화 ‘플레이’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오래전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구설로 오르내리던 불륜설은 전 아내의 폭로, 안티팬의 제보, 다수 매체의 보도로 10여 년이 지나 수면 위로 떠 올랐다.

양측 모두 이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사실 확인은 흐지부지됐고, 정은채는 이후로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정은채가 출연한 ‘안나’는 수지의 첫 단독 주연작이자 영화 ‘싱글라이더’ 이주영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자산어보’ 이의태 촬영 감독, 김정훈 편집 감독, ‘수상한 그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음악감독 모그 등 베테랑 제작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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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더러운 기사다 이런걸 기사랍시고 쓰는 종자의 사생활이 더 궁금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구체적으로 정은채 배우가 무얼 잘못했는지는 없고 기자의 상상이거나 사람들의 상상을 자극하려는식의 내용뿐이지 제대로된 내용이 하나도 없지 않나 이런걸 기사로 내보내는건 정말 더러운 짖이다

  2. 기자도 딸이 있다면 이런글은 조심해야할듯.. 어떻게 남의 인생을 지나간 과거를 들추며 도덕적 잣대위에 다시 올려서 또 도려내고 이건 응원인지 노이즈마케팅인지 아니면 인격살인인지 …기자님 좀 건설적인 기사 부탁드립니다

  3. 추정기사를 몇년이지나서까지 팔아먹는 기자는 기생충과 다름없다. 진짜 역겨운 인간들이다. 기사의 사실여부를 떠나 구글도 이런기사 실어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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