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2살 배우 이기우
이청아와 6년 공개 연애 후 결별
결혼에 대한 생각 밝혀
‘나의 해방일지’로 인생 캐릭터 생성

온라인 커뮤니티, TV리포트
네버다이엔터테인먼트

배우 이기우결혼에 대한 자기 생각을 오픈했다.

이기우는 1981년생으로 올해 42살의 나이를 맞이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 말처럼 이기우는 동안 외모와 훈훈한 비주얼, 190cm라는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누리꾼들은 완벽한 모습을 갖춘 이기우가 ‘왜 아직도 결혼을 하지 않았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이기우는 2020년 방송된 KBS2 ‘땅만 빌리지’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방송에서 김구라는 이기우에게 “결혼 생각 없냐”며 물었고 이기우는 “아직 준비가 필요한 것 같다”고 진솔하게 대답했다.

지금은 결별한 상태이지만 이기우는 과거 tvN ‘꽃미남 라면가게’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이청아와 6년간 공개 연애를 했다.

‘스키’라는 공통 취미로 이어진 이기우와 이청아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인연을 맺게 됐고 2013년부터 2018년까지 함께 했다.

공식 석상에도 여러 번 얼굴을 비출 만큼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던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커플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었지만 결국 헤어졌다는 소식을 전해 대중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vN 나의 해방일지

이후 이기우는 별다른 열애설을 들려주지 않고 있으며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에는 화제 속에서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극 중 염 남매 중 첫째 딸 염기정 역을 맡은 이엘과 러브라인을 이뤘다.

이혼 후 사춘기 딸을 혼자 키우는 싱글 대디 조태훈 역으로 활약한 이기우는 이엘과 으른 로맨스를 보여줬다. 드라마 속 메인인 ‘추앙 커플'(김지원, 손석구) 못지않게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감성 넘치는 열연으로 조태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이기우는 ‘나의 해방일지’ 종영 인터뷰에서 “40대에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며 “작가님과 감독님이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입혀주셔서 너무 감사한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영화 클래식

한편 이기우는 2003년 영화 ‘클래식’에서 데뷔했다. 올해로 20년 차 배우가 된 그는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금수저와 실장님 캐릭터로부터 해방됐다”며 “캐릭터에 대한 갈증이 늘 있었는데 이제서야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도전에 도전을 거듭하는 배우로서 새로운 작품을 들고 대중 앞에 다시 나타날 이기우에게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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