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욱, 올해 나이 41세
과거 수지와 두 번째 공개연애
이후 공개연애 절대로 하지 않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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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학교

배우 이동욱은 지난 1999년 V-NESS 전속 모델 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받아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동욱은 드라마 ‘학교’,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등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특히 이동욱은 드라마 ‘마이걸’을 통해 국내를 넘어선 인기로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성장했다.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아랑’ 역시 흥행에 성공하며 이동욱은 ‘믿고 보는 배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동욱은 데뷔 후 공백 없이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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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약 20년간의 연예계 활동 중 2번의 공개 연애를 했다. 이동욱은 2003년 배우 오수민과 열애설이 터졌다. 두 사람은 드라마 ‘학교3’에 함께 출연했으며 언론에서는 4년째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열애설이 공개되고 한 달 뒤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오수민은 인터뷰를 통해 “최근에 헤어지기로 뜻을 모았다. 오래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서로에 대해 멀어진 것이다. 특히 동욱이가 바빠지면서 만남이 줄어든 것이 한몫했다. 아픔도 크지만, 서로를 위한 길이라 판단했다”고 말하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또한 열애설에 대한 보도가 쏟아지면서 결별에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이후 이동욱은 SES 출신 슈, 이다해, 김현주 등과 열애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동욱이 열애설을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욱은 2018년 수지와 열애설이 보도되며 화제가 됐다. 당시 수지의 소속사 측은 “이동욱과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고 이동욱 역시 같은 의견을 전했다.

두 사람은 13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연인 관계로 발전해 더욱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수지의 어머니와 이동욱의 나이 차이가 12살밖에 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받았다.

출처 : Instagram@skuukzky

수지와의 열애설이 제기된 지 4개월 뒤 두 사람은 결별 소식을 알렸다. 양측 소속사는 “이동욱과 수지가 각자 스케줄이 바빠 만나기 어렵다 보니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호감을 느끼고 있던 사이에 열애설이 터져 진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다.

과거 이동욱은 “연애는 하고 싶지만 공개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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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배우라는 직업상 대중들에게 그 잔상이 꽤 오래 남는 것 같다. 남자는 그나마 괜찮지만, 여자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는 더 그렇다”며 자기 생각을 전했다.

이어 “좋은 결실이 맺어지면 모르겠지만, 그전까지는 지켜주는 것이 배려라고 생각한다”며 “잠깐의 재미를 위해 옛사랑을 파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저는 될 수 있는 대로 사생활 공개를 꺼리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동욱은 지난 1월 종영된 tvN 드라마 ‘배드앤크레이지’에 출연했다. 또한 ‘구미호뎐1938’의 출연 확정 소식을 알려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최근 이동욱은 SNS에 출근길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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