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 연기를 위해 찌웠던 살 다시 감량
섹시한 모습으로 촬영하는 사진 공개
이예림♥김영찬 혼인신고 증인 이경규

Instagram@ye._.rrim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이경규 딸 배우 이예림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신입사관 구해령’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예림은 캐스팅 당시 ‘이경규 딸이라는 금수저 혜택을 누린 것이 아니냐’라는 대중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으나 캐스팅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김태희 역을 소화하기 위해 약 9kg을 증량하는 등 연기를 향한 열정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Instagram@ye._.rrim

또한 촬영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이예림은 순식간에 본래의 체중으로 돌아왔는데 이를 보고 이경규는 “노력하는구나 싶었다. 배우가 되려면 저렇게 해야 하나 싶었다. 그리고 드라마 끝나고 나서 바로 살을 빼더라. 그 모습에 ‘지독하구나’ 싶었다”며 이야기했다.

이런 이예림은 최근 다이어트를 모두 끝내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예림은 타이트한 검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는데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예림은 어깨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옆으로 누운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청순한 이미지에서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변신을 시도한 이예림은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끈다.

Instagram@ye._.rrim

또한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이트 색상의 의상을 입고 섹시한 자세로 앉아 있는 이예림의 사진에 팬들은 “마지막 컷 자세가 (엄지)”, “몸매 무슨 일”, “이쁩니다”, “섹시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아버님(이경규)이 이걸 봐야 노출 못하게 막는데”, “유부녀가 너무 파격적인 거 아닙니까”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실제 의상을 통해 그대로 드러난 그녀의 몸은 전보다 더욱 살이 빠진 듯하면서도 아름다운 불륨감은 빠지지 않아 더욱 눈에 띄었다.

MBC ‘호적메이트’

한편 이예림은 친구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경남 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 4년의 뜨거운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이예림은 아빠인 이경규와 함께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신혼 생활과 부녀 사이를 보여주고 있다.

14일 방송에는 이예림과 김영찬 부부의 혼인신고를 위해 증인으로 나서는 아빠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경규는 진짜 부부가 되는 딸 부부에게 자신의 결혼 초 이야기를 들려주는가 하면 결혼 선배로서의 생생한 조언까지 전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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