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에서 33억 자택 이사간
FT아일랜드 최민환 율희 부부
새집에서 근황 전해 화제

출처: 톱스타뉴스, KBS2 ‘살림남’
출처: instagram@yul._.hee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한 라붐 출신 율희가 럭셔리한 자택에서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율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가들 저녁 준비하는데 아린이 너무 귀엽게 티비 보고 있다. 오늘 주방 뷰 너무 좋은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은 거실에서 TV를 바라보고 있는 두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출처: youtube@율희의 집

방송에서도 공개됐던 이들의 자택 내부는 화이트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모던한 새집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아이들이 안전 걱정 없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방과 널찍한 거실도 눈에 띄었다.

특히 이들이 거주하고 있는 자택은 매입 당시 12억 5천만 원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33억에 이르게 되어 약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출처: KBS2 ‘살림남’

그러나 이들은 신혼 때부터 고급스러운 자택에서 거주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관련 사실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과거 최민환 율희 부부는 1층에 거주하고 있는 부모님과 함께 한 건물에 살면서 반지하에서 신혼 생활을 한 바 있다.

기존 건물의 반지하 신혼집은 최민환이 연습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처: KBS2 ‘살림남’

최민환 가족이 사는 건물은 서울 강남구 율현동에 위치해 있으며 최민환이 지난 2015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021년 6월 율희는 시부모님이 같은 건물 2층으로 거주지를 옮겨 1층으로 이사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최민환은 이사 간 이유에 대해서는 “반지하 집이 아내와 아이들에게 적합하지 않은 구조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방송을 통해 밝혔다.

출처: instagram@yul._.hee

한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율희는 남편 최민환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이들의 근황을 전해오고 있어 많은 네티즌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5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이사 소식과 3명의 자녀 탄생 소식을 전해왔던 최민환 율희 부부가 앞으로는 어떠한 근황을 전해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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