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요리에 소질 없는 것으로 유명
최근 자취하며 맛있는 집밥 대접해
걸스데이 멤버들 모두 만족

출처: JTBC ‘선암여고 탐정단’, instagram@bbang_93
출처: instagram@ssozi_sojin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걸스데이 멤버들과 함께 혜리 집들이를 다녀왔다는 사실을 전했다.

최근 해럴드POP과의 인터뷰에서 박소진은 자취를 시작한 혜리가 뽐낸 집밥 실력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이날 박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들이 ‘별똥별’을 본방사수하며 메시지를 줬다. 서로 피드백보다는 응원해주는 편이다”고 말했다.

출처: instagram@ssozi_sojin

인터뷰 중 혜리가 언급되자 박소진은 미소를 짓더니 “혜리가 원래 요리에 하나도 관심이 없고 못 하는 아이다. 19살 아기 때는 삼겹살 구울 때 식용유를 들이부은 적도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랬던 혜리에게 집밥을 얻어먹게 되다니 엄청 감동했다. 이제 요리도 잘해서 다들 맛있게 먹었다”며 뿌듯해했다.

과거 혜리는 라면을 끓일 때 이미 면을 까맣게 태워버리거나 포도 젤리를 줄 때도 통째로 녹여버려 요리에 소질 없는 연예인으로 유명했었다.

출처: instagram@yura_936

그러나 지난 4월 혜리가 걸스데이 멤버들을 집에 초대해 음식을 대접했을 때 걸스데이 멤버들은 달라진 혜리의 요리 실력에 감탄한 바 있다.

멤버 민아는 “이혜리가 밥을 하다니 배신이다. 심지어 맛있네”라고 했으며 유라는 “우리 혜리가 요리를 해줬어요. 폭풍 감동”이라고 만족스러워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가 직접 준비한 찜닭과 된장찌개를 비롯한 여러 반찬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었으며 한눈에 봐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출처: 연합뉴스

한편 걸스데이는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 대통령’, ‘Something’, ‘Darling’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메이저 걸그룹 대열에 합류했다.

2019년 2월 리더 소진을 시작으로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자 멤버들은 각자 새 소속사를 선택하며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명의 멤버 모두 주로 연기자로서 활동하는 중이다.

박소진이 출연한 tvN 드라마 ‘별똥별’은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현장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1
+1
0
+1
0
+1
0
+1
0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