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아 파격적인 SNS 사진
노출 있는 유아 근황에 팬들 반응
159cm 키에도 놀라운 비율로 화제

출처 : instagram@yoo__sha
출처 : instagram@yoo__sha

오마이걸 유아의 파격적인 근황 사진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오마이걸 유아는 지난 19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Dolph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는 데님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가슴 부위 노출이 은근하게 비춰 팬들의 어마어마한 반응을 자아냈다.

일부 팬들은 “아린이한테 뭐라고 할 때가 아니다!! 옷 여며요!!”, “단추 당장 잠궈!!!!”, “언니 얼른 여며”, “뭐 하는 짓이야!”, “너무 섹시하잖아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전했다.

출처 : instagram@yoo__sha

오마이걸 유아는 평소에도 남다른 비율, 볼륨감, 한 줌 허리 등 완벽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끄는 인물이다.

특히 유아는 키가 159.2cm로 알려져 있으나 작은 얼굴과 긴 팔, 다리 덕분에 170cm 이상으로 보는 이들도 많아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 ‘인간 바비 인형’으로도 불리는 유아의 다양한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되는 비율이다”, “그냥 보면 170cm 같다”, “당연히 키 큰 줄 알았는데…”, “요정 비주얼이다” 등 반응을 전한 바 있다.

출처 : Mnet ‘엠카운트다운’

유아는 오마이걸 데뷔 초에도 같은 이유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키 160cm 비율 깡패 여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속에는 오마이걸 유아 사진 여러 장과 함께 “오마이걸의 유아.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160cm인데. 나도 160cm인데 왜 이 비율이 아니지?”라는 내용이 적혀 있다.

이어 “오마이걸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인데 잘 보면 무릎 위치는 똑같은데 무릎 위에서 허리까지 길이가 남다름. 치마 끝이 제일 높이 올라가 있다”며 유아의 남다른 몸매 비율에 감탄을 전했다.

당시 오마이걸 소속사 역시 “유아의 키는 알려진 대로 160cm가 맞다. 아름다운 몸매만큼이나 신비하고도 깨끗한 목소리를 지녔다”라고 전했다.

출처 : instagram@yoo__sha

하지만 정작 유아 본인은 “나만의 소확행은?”이라는 질문에 “야식 먹기를 사랑한다”라고 밝힐 정도로 음식에 대한 사랑을 전한 바 있다.

또 다른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는 날씬한 몸매, 건강한 피부에 대한 비법으로 “평소에는 메이크업을 전혀 하지 않아요. 피부에도 휴식 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열심히 하는 편이에요”라고 답했다.

출처 : instagram@wm_ohmygirl

또한 “요즘에는 요가를 열심히 하는데 정적인 운동이지만 땀을 흘리면서 조용히 명상하는 시간이 힐링 그 자체더라고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유아가 소속된 오마이걸지난 3월 정규 2집 ‘리얼 러브(Real Love)’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지호를 제외한 효정, 아린, 유빈, 승희, 유아, 미미 등 멤버 6명은 W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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