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마이큐 공개 열애
제주살이 시작한 김나영 근황
김나영 아들들과 노는 마이큐

출처 : instagram@nayoungkeem, instagram@iammyq
출처 : instagram@nayoungkeem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 제주살이를 시작한 근황을 전해 화제다.

지난 9일 김나영은 “제주살이 2일 차”라는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나도 제주도 한 달만 살아보고 싶다”, “직장인은 꿈도 꿀 수 없는 제주 한 달살이…”, “아들들과 함께한 모습이 즐거워 보여” 등 반응을 전했다.

이후에도 김나영은 두 아들과 함께 제주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종종 공개하며 “꼭 마당 있는 서향집에서 살아봐야지”, “사랑스러움으로 똘똘 뭉쳐진 내가 낳은 생명체. 정말 특별하게 귀여워” 등 행복한 순간들을 전했다.

출처 : instagram@iammyq

특히 이번 김나영의 제주살이가 더욱 특별한 점은 김나영이 공개 열애 중인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큐 역시 제주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고, 사진 속에는 김나영은 물론 김나영의 아들들과 시간을 보낸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마이큐는 김나영 아들 신우, 이준과 그림을 그리거나 물놀이를 즐겼고, 아이들과 입을 맞추거나 무릎 위에 올려 그네를 함께 타는 등 ‘진짜 가족’ 같은 모습을 드러냈다.

출처 : instagram@iammyq

김나영 가족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마이큐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만 봐도 힐링 된다”, “마이큐와 김나영 재혼 소식 들리나요?”, “벌써 진짜 아빠 같다” 등 반응을 보냈다.

김나영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노필터 TV’를 통해 ‘나영이네 제주도 한달살기 첫번째 이야기! 김나영은 제주도에 무엇을 챙겨갈까요?’라는 영상을 올려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 시켰다.

영상 속에서 김나영은 “저 내일모레 제주도 간다. 1월에 제주도 한 달 살기를 계획했다. ‘아이들이랑 같이 가서 한 달 동안 살아봐야지’ 해서 숙소를 찾아서 예약했다. 그때도 ‘6월이 올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었는데 코앞으로 6월이 왔더라”라고 밝혔다.

김나영은 제주도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대신 본인 차를 탁송으로 보내는 방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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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내일 아침에 기사님이 오셔서 제 차를 가져가실 거다. 제가 모레 비행기를 타고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면 차가 절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탁송이 렌터카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제주도에서 내 차를 모는 기쁨, 그게 되게 좋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김나영은 본격 짐 싸기에 돌입해 긴바지부터 짧은 바지, 휴가 때마다 가져가는 셔츠, 원피스 등 다양한 옷들을 챙기기 시작했다.

김나영은 “비치 라이프를 해야 한다. 바다에 많이 갈 거기 때문에 수영복이랑 비치에서 입을만한 것들을 따로 챙겨야 한다”라며 다양한 수영복들도 챙겼다.

출처 : instagram@nayoungkeem, instagram@iammyq

김나영은 탁송을 맡긴 차에 주전자, 김, 쌀 등 각종 생활용품도 챙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아들, 남자친구와 함께 제주 한 달살이를 즐기고 있는 김나영에 팬들의 부러움이 쏟아지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양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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