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빵집 오픈했다는 소문 휩싸여
알고 보니 한식 파 ‘빵과 마카롱 안 좋아해’
한식 좋아하는 만큼 수준급 요리 자랑

JTBC ‘1호가 될 순 없어’ / SBS ‘미운 우리 새끼’
Instagram@jiminlop

KBS 공채 21기로 데뷔한 김지민은 미녀 코미디언의 대명사로 불리는 것과 달리 꾸밈없고 털털한 성격에 남녀를 가리지 않고 친하게 지낸다.

그래서 개그콘서트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김준호와도 친한 사이를 유지했고 과거 공백기를 겪었을 때 김준호가 큰 힘이 되어주었다고 한다.

그 이후에도 두 사람은 선후배로 좋은 관계를 맺으며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김준호와 김지민 모두 평소 이미지가 좋아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고 있다.

Instagram@jiminlop

그런데 김지민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희한한 소문이 나서 스트레스”라는 글을 남겼다.

김지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빵집 안 해요! 고향 분들이 저 빵집 오픈했냐고 계속 물어보는데 안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또 김지민은 “빵을 좋아하지도 않고요!”라며 “동해시 빵집 저 안 합니다!”라고 빵집을 운영한다는 소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이에 동료 스타인 배우 황보라는 “푸하하하”라고 댓글을 달았고 배우 한다감 또한 “아이고 이건 또 뭔 소리람”이라는 댓글을 남기자 김지민은 “빵집 오픈했냐고 희한한 소문이 나서 스트레스”라며 답글을 남겼다.

Youtube@레알예능 스브스

빵을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말한 김지민은 최근 김준호가 출연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함께 출연했을 때도 마카롱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이상민과 탁재훈, 임원희 앞에서 애정을 과시했고 김준호는 다정함을 보여주기 위해 앞에 있던 마카롱을 집어 김지민에게 먹어주려고 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단호하게 “나 마카롱 안 좋아해”라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속 시원하게 했다. 단호한 거절에 뻘쭘해진 김준호는 “김치찌개, 청국장 같은 구수한 한식을 좋아한다”라고 서둘러 둘러댔다.

KBS2 ‘인간의 조건’

한식을 좋아하는 김지민은 요리를 잘하는 연예인으로도 유명한데 과거 KBS2 ‘인간의 조건’에 출연 당시 김지민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숙소에 남아 식사 준비를 하게 됐을 때 수준급 요리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지민의 요리 실력에 윤보미는 “언니 정말 요리 잘하시네요”라며 “저라면 언니랑 결혼할 것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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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짜증난다 밑에 분 말에 완전 공감! 뭐 그리 대단한 인물이라고 이런 기사 자꾸 올리는지 둘한테 뭘 하든 관심 없음

  2. 참 기사 낼것이 없나보다.
    저러다가 두 사람 헤어지는 날이면 어떻게 기가 쓰려고…하기사 그들직업엔 희소식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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