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한 ‘돌싱글즈3’
출연진 중 이혼 2년 차 전다빈 화제
‘한소희 닮은꼴’ 외모에 눈길

출처: MBN, ENA ‘돌싱글즈3’ /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MBN, ENA ‘돌싱글즈3’

26일 첫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에서는 시즌 3를 빛내줄 남자 출연자 이혼 5년 차 한정민, 이혼 5년 차 유현철, 이혼 5년 차 김민건, 이혼 6개월 차 최동환, 그리고 여자 출연자 ‘이혼 4년 차’ 이소라, 이혼 3년 차 변혜진, 이혼 3년 차 조예영, 이혼 3년 차 전다빈이 소개됐다.

출연진들끼리의 첫 대면은 한밤중 놀이공원에서 진행됐으며 한 사람씩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끈 이는 마지막으로 나타나 대미를 장식한 전다빈이었다.

출처: MBN, ENA ‘돌싱글즈3’

새하얀 원피스와 하얀 부츠, 그리고 캐주얼한 외투를 툭 걸쳐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해낸 전다빈은 만남의 장소로 걸어가는 동안에도 당돌한 걸음걸이를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배경으로는 “나는 이혼하니까 자유롭다. 묵은 체증이 사라졌다”며 이혼 2년 차인 그녀의 속마음이 드러나는 내레이션이 흘러나왔다.

모임 장소에 도착하자 남자들은 물론이고 여자 출연진들까지 눈에 띄는 그녀의 미모로부터 시선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MBN, ENA ‘돌싱글즈3’

전다빈은 앉자마자 다른 이들에게 “이혼하고 힘들었어요? 오랫동안?” 질문을 던졌고 이를 본 MC들은 직진하는 그녀의 모습에 “이렇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을 원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전다빈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표현력이 좋고 직진한다”고 밝혔다.

털털한 성격을 소유한 그녀의 모습에 MC들은 모두 여자 출연진 중 원픽으로 전다빈을 택했다.

이지혜는 “전다빈 씨 너무 예쁘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정겨운은 그녀를 선택한 이유로 “아내와 닮았다”고 말했고 이에 유세윤이 자신은 “아내와 너무 달라서” 선택했다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처: MBN, ENA ‘돌싱글즈3’

해당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는 전다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방송에서도 ‘한소희 닮은꼴’이라고 언급됐던 만큼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웃는 게 한소희랑 너무 닮았다”, “코 찡긋거리는 것도 느낌이 비슷하다”, “전다빈 들어올 때 나도 같이 탄식했네” 등의 반응이 오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다빈은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 나랑 시간을 같이 써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혼 5년 차 한정민에게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정민 역시 “지금 느낌은 다빈이다. 2위는 없는 것 같다”며 직진인 마음을 밝혔기에 추후 방송에서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주게 될지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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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력있고 예쁘긴하당
    요즘은 다 공장에서 찍어낸것 마냥
    얼굴들이 다 똑같은뎅
    3기에도 한명 있더만
    사투리 쓰는 여자 얼굴이
    대표적이지 않나 그런얼굴보단
    자연스럽구 훨 이쁘던뎅

  2. 맞습니다 3명여성분은 코가 다 마이클잭슨 같아요 성형티 많이나는데 이분혼자 자연스럽고 이뿌시네요 요즘은 성형미인이 다 비슷해서 식상합니다
    성형 많이 않하고 자연인이 더 매력적임

  3. 한소희까지는 아니더라도 4명중 자연스럽고 성형안한느낌이라 웃는 모습도 예쁘시고 매력적입니다
    나머지 3분은 코가 잭슨코 같이 티가 너무 많이나요

  4. 쿵쾅이들 지보다 이쁜여자보면 까느라 정신없네 ㅋㅋㅋㅋㅋㅋ
    그만 걸어라 지진으로 산사태가 멈추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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