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과 7년째 열애 중
배우 이다해 근황 사진
남다른 몸매로 시선 강탈

출처 : instagram@leedahey4eva
출처 : instagram@leedahey4eva

배우 이다해가 섹시한 의상으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이다해는 “I love this place 더울 땐 #수영장 #제주도 #우디 #귀엽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듯 야외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림하고 길게 뻗은 몸매와 반전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 instagram@leedahey4eva

이다해는 과거 다수의 방송에서도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언급해온 바 있다.

앞서 이다해는 ‘몸매는 타고난 것이다’라는 질문에 “중간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다해는 “어머니가 주신 키라든지 이런 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나머지는 제가 관리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 이제는 힘들긴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instagram@leedahey4eva

또 다른 방송에서는 “살이 안 찌는 체질은 아니다. 먹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너무나 잘 알지만, 참는 것일 뿐이다”라고 솔직한 답변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운동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식이요법이나 소식으로 관리를 꾸준히 하려는 편이다. 조금 먹는 버릇을 워낙 오랜 기간 하다 보니 이젠 정말 양이 작아진 것 같다”라며 연예인으로서의 노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해는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세븐과 올해 초 동반 예능 출연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당시 이다해는 “내 생일이었다. 파티 룸 같은 데서 사람들이 모여 놀고 있었다. 둘이서 같이 포켓볼을 치고 있었는데 사귀자더라. 딴소리하니까 ‘왜 대답 안 하냐’ 하더라. 쑥스러워서 ‘꼭 그걸 대답해야 하냐’고 얘기했다”라며 세븐과 처음 사귀게 된 순간을 공개했다.

또한 “지난해 크게 싸웠던 적이 있었다”라며 실제로 헤어질 뻔했던 순간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다해는 “오래 만나다 보니까 내 지인들이 세븐을 너무 좋아하게 됐다. 헤어질 뻔했을 때 우는 사람도 많았다. 주변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했다. 심지어 윗집 아주머님도 울었다. 특히 제일 아쉬워했던 건 우리 엄마다. 너무너무 아쉬워했다”라며 세븐과 남다른 관계를 입증했다.

한편 지난 2001년 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다해는 SBS ‘마이걸’, KBS 2TV ‘추노’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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