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에게
시사회 VIP로 초대된 BTS 뷔
특별한 인연 재조명

출처: instagram@jin, youtube@DICON
출처: instagram@sangyeob

방탄소년단 진이 배우 이상엽과 함께 영화 ‘비상선언’ VIP 시사회에 참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상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상선언’ 우리 김남길 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상엽은 진과 함께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었다.

특히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이상엽과 진의 훈훈한 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출처: instagram@sangyeob

이상엽은 앞서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참석해 진을 꾸준히 응원하며 남다른 친분을 나타낸 바 있다.

지난 5월에는 자신의 SNS에 진과 골프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의 사진 또한 게재하기도 했다.

의외의 조합에 누리꾼들은 “이상엽이랑 친했구나”, “잘생김 옆에 잘생김이네”,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을 올리자 방탄소년단 진과 배우 김남길과의 인연 또한 재조명되었다.

출처: 스포츠동아

진은 영화 ‘비상선언’ 출연진 배우 김남길의 초청으로 시사회 VIP로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남길은 유튜브 채널 ‘덕질하는 기자’에 출연해 방탄소년단 진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당시 김남길은 진이 자신을 보며 배우의 꿈을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런 말을 들어서인지 더 눈길과 마음이 간다. 얼마 전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눈이 마주쳤을 때 (진과) 주먹 인사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youtube@DICON
출처: 영화 ‘비상선언’

이어 김남길은 진에 대해 “지금도 훌륭한 가수지만 연기를 해도 좋을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서 눈여겨보게 된다. 만나서 인사를 했다는 것 자체가 벅차고 되게 좋더라. 더 응원하게 된다”라며 배우를 꿈꾸는 진을 응원했다.

한편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 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해당 영화는 제74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이며 ‘관상'(2013), ‘더 킹'(2017)을 연출했던 한재림 감독의 복귀작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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