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 올해 약 78억 매출 기록
‘우리들의 블루스’ 출연료 30억 원 추정
회당 출연료 1억 5천만 원 받아

tvN ‘우리들의 블루스’
Mnet ‘TMI NEWS SHOW’

지난 27일 방송된 Mnet ‘TMI NEWS SHOW’에서는 상반기 매출액이 가장 높은 스타 BEST 10이 소개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진 올해 가장 많은 매출액을 기록한 스타 1위 트로트 가수 임영웅은 콘서트, 광고, 음반 판매 등을 통해 총 375억 744만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그룹 BTS(방탄소년단)가 이름을 올려 1인당 352억 원씩, 총 2,464억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그다음은 3위 배우 전지현(130억 원), 4위 배우 마동석(120억 원) 순이었다.

여기에 5위를 차지한 이병헌은 광고료와 드라마 출연료 등으로 총 78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instagram@byunghun0712

이병헌은 올해 건강 기능 식품, 중고차 매매 플랫폼, 피자, 맥주, 게임 등 총 6편의 광고에 출연하고 있으며 그의 광고료는 편당 약 8억 원으로 총 48억 원의 수입이 추정된다.

여기에 ‘내부자들’, ‘광해, 왕이 된 남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 ‘아이리스’, ‘미스터 션샤인’으로 배우 최정상에 자리 잡은 이병헌은 그 출연료마저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병헌의 출연료는 2009년 KBS 드라마 ‘아이리스’에서부터 회당 1억 원을 넘겨 그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과 김은숙 작가, 이응복 PD의 만남으로 시작부터 화제를 모았던 작품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 그의 회당 출연료약 1억 5,000만 원으로 밝혀졌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

‘미스터 션샤인’ 이후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몸값을 올렸을 이병헌은 tvN ‘우리들의 블루스’의 출연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미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통하는 명성을 가진 이병헌이 단독 주연이 아닌 드라마에 출연을 결심했기 때문이다.

대본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와 작품을 하고 싶었던 이병헌은 “작품 쓰고 있는 것 없냐”라며 출연을 희망했고 그를 비롯해 다수의 출연 배우들이 출연료를 삭감하며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근거로 이병헌의 출연료가 ‘미스터 션샤인’과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올해 찍은 ‘우리들의 블루스’ 20부작을 단순 계산하면 약 30억 원의 수입을 올렸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tvN ‘우리들의 블루스’
애플TV ‘파친코’

한편 tvN ‘아스달 연대기’와 ‘빈센조’를 통해 2억을 받은 송중기와 같은 방송사 ‘지리산’의 주지훈이 회당 2억 5천만 원의 출연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이병헌의 출연료를 갱신했다.

여기에 또다시 OTT 플랫폼 확장으로 이들보다 2배 이상 출연료를 받은 배우는 쿠팡플레이 ‘어느 날’의 주연 김수현의 회당 출연료 5억 원이다.

그러나 가장 많은 출연료를 기록한 배우는 애플TV ‘파친코’의 주인공 이민호로 8부작인 ‘파친코’로 회당 10억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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